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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참대

작성일 10-06-25 07:40 | 1,309 | 15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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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F4.0, ISO-400, 1/500s, 0.00EV, 15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06:12 10:28:16

Canon EOS 5D, F4.0, ISO-400, 1/320s, 0.00EV, 15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06:12 10:28:31

Canon EOS 5D, F4.0, ISO-400, 1/500s, 0.00EV, 15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06:12 10:29:04

이넘...꽃이름이 언뜻 생각나지 않아 ..아흐..날똥말똥..끙끙대다가 결국은 도감을 찾는중에 알미늄님의 zz가 멍교?..물참대를 zz라 표현하몬 되는냐...의
시비겸 아침인사 쩍쥐를 받았습니다...크레믈린 같은 시커먼 속을 들킨양....한참을 부끄러워(?)했답니다....아고고고고공....ㅡ.ㅡ"
문제는 자꾸 메모리의 용량이 흐지부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가끔 업무를 보다가 영어단어가 나오면 햐..이넘 어디서 많이 본 단언데... 하면서....
퍼떡 생각이 나지 않아...끙끙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가끔 가다가  이런 경우를 동료나 후배넘들인테 살짝 들키는 날에는 이상하리 만큼 서글퍼 지기도 합니다...
아는 후배넘들의 야그로는 죽을때가 다되어 가는 사람이(?) ...뭐 그렁거 가지고 스투레수 받는냐꼬 머라 캅니다... 그러면 궁색한 말로
쨔쌰...니도 임마 내나이 되어봐라...이카밍시렁 구렁이 담넘어  가듯 넘어가지만..속으로는 가슴이 덜컹 내려 앉는 느낌입니다...아고...=3
다시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이 있어..머리를 싸메고 낑낑되지만...말랑말랑 하던때의 미련을 못버리는 이유는 멀까여.....
항개를 머리에 외워두면 ..이넘이 실컨 놀다가 나갈때는 옆에것 까징 데불고 나가 버리니 참나...
공부 할수 있을때 힘껏 해놔라  하시던 선생님의 말씀이 그믓하게 생각이 나는 아침 입니다..

우짜까예?....워디 골비우고 싱싱한것 새로 가는 방법은 음씸니꺼....
있으몬 손저놔 함때려 주이소..고마...흐....


((((((((조바심))))))))저보다 년배님 되시는 분께는  읽지 안으심이 좋을듯 합니다...아고,,,

댓글목록 15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그러는데 해발 어느 정도였나요?

봉오리 질 무렵에 저리 꽃대가 가녀리고 구불구불한 녀석을 만났거든요.
줄기나 가지는 분명 물참대였는데 그 모습이 낯설어 다른 녀석인가 착각했었습니다.
나중에 꽃이 피고 난 후 보니 꽃차례가 제대로 잡히고 물참대라는 사실을 확인했었습니다.

요놈은 꽃이 피고 나서도 이 모양이군요.
항개를 외워서 머리에 두면 이 넘이 나갈 때 기왕의 넘들고 동무해서 델꼬 나간다.....
그라면 좋은 방법이 있심다.
아예 외울 생각을 하지 마이소. 그라면 최소한 동무해서 나갈 일은 없을 테니까 .....ㅋㅋㅋ
항개를 외워두면 실컷 놀다가 옆에것 까정 데리고 나가 뿌린다.
그라마 워우질 마이소 ~ 눈으로만 자꾸 보고 있으면 옆에것 데리고 들어 오는것이 많을 낍니다.
아따
그댓글들 보니
내배꼽 뒤잔등에 붙어 버리게 생겼네요
어쩌거나 잘보고 갑니다
아이고 배야 ㅎㅎㅎㅎㅎㅎㅎ---------
뭐 그정도를 가지고........오늘도 가을에 피는 예쁜꽃이라고.........ㅎ~~/    뭐냐고요?      솔체!  그게 생각이나질 않아서......
언젠가는 슈퍼에 뭘 사러갔는데 가서는 뭘사러왔는지 도무지 생각이 안나서........ㅎㅎㅎ~ .      상상이 되십니까?
이젠 다~  됐어.  정말 다 됐어.
물참대..
막피기 시작할때 보면 참으로 깔끔하니 예쁘던데..
올해는 아직 접수하지 못했는데..
예쁩니다..그저 부럽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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