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앉은부채
작성일 10-08-04 08:09
조회 849
댓글 12
추천수: 1
본문
NIKON D300, F4.0, ISO-400, Auto WB, Auto Exposure, 1/60s, -0.67EV, Spot, 38mm, 1/1, Flash fired, 1024 x 680, 2010:08:03 11:37:18
NIKON D300, F4.0, ISO-400, Auto WB, Auto Exposure, 1/60s, -0.67EV, Spot, 45mm, 1/1, Flash fired, 1024 x 680, 2010:08:03 11:40:04
박다리님 표현을 빌리면, 손톱만 합니다...^^
댓글목록 12
정말 작고 어두워서 찍기 힘든데 잘 담으셨어요.
덕분에 잘 봅니다.
덕분에 잘 봅니다.
에이... 발톱보담은 큰것 같은데유???
야가 갸군아. ^^
작긴 작은 모양이네요..
앙증스런 모습이 굉장히 귀엽네요
덕분에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덕분에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천마산에서 설중앉은부채를 보았는데 애기앉은부채는 여름에 피나보죠?
엉뚱한가요?
손톱만하다니 더욱 귀엽게 보입니다...^^
엉뚱한가요?
손톱만하다니 더욱 귀엽게 보입니다...^^
해비님. 내가 아는것도 없으면서 아는척 하는건데요.
앉은부채는 꽃이 먼저피고 잎이 나중에 나오고, 애기앉은부채는 잎이 먼저나오고 잎이 없어진후 꽃이 핀답니다. ㅎ~
그러다보니 앉은부채는 이른 봄에. 애기앉은부채는 여름에.......
앉은부채는 꽃이 먼저피고 잎이 나중에 나오고, 애기앉은부채는 잎이 먼저나오고 잎이 없어진후 꽃이 핀답니다. ㅎ~
그러다보니 앉은부채는 이른 봄에. 애기앉은부채는 여름에.......
박다리님 손톱보다는 클걸요~~~ㅎㅎㅎ
벌써 피나 봅니다...
벌써 피나 봅니다...
박다리님은 엄지손가락 한마디만 하다고 표현하셨는데
엔돌핀님에게 넘어가니 손톱만으로 변하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해전 이 아이를 보던날
카멜이 실신해서 눈으로만 담아왔네요..^^
다시 보고픈 아이중 하나입니다.
엔돌핀님에게 넘어가니 손톱만으로 변하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해전 이 아이를 보던날
카멜이 실신해서 눈으로만 담아왔네요..^^
다시 보고픈 아이중 하나입니다.
뚝틀이님 한테 넘어가면 코딱지만 하다우. ㅎㅎㅎ~
아직도 제자리를 잘 지키고 있나봅니다.
바위에 기대앉은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색이 특이하게도 짙어보이는군요.^^
색이 특이하게도 짙어보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