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초
작성일 10-10-21 17:17
조회 865
댓글 10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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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F8.0, ISO-125, Auto WB, Auto Exposure, 1/2500s, 0.67EV, Spot, 220mm, 1/1, Flash not fired, 600 x 896, 2010:10:21 12:04:30
점심 먹기전 알님이 무덤가에서 발견한 꽃.
이 아이들의 계절입니다.
이 아이들의 계절입니다.
댓글목록 10
아...............좋다.
화~! 이런 모습도 있군요. 멋집니다. 머~쩌요.
요즘 어쩐일로 수채화가 자주 올라오지? ㅎ~
그린것 같은 모습에 한참을 봅니다.
그린것 같은 모습에 한참을 봅니다.
부드러운 수묵담채화같은 느낌!!! 멋집니다.
구절초를 이렇게라도 만나니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지금도 그 감격이 남아 있어요.......
지금도 그 감격이 남아 있어요.......
이쁜 가을을 담아오셨네요.^^
국화님이 국화를 담아오시니 색다른 느낌입니다..>^^
하늘이 지붕인감요?
구콰님이 자신의 모습을 이렇게 표현하나요? ㅋㅋㅋ
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