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부쟁이
작성일 10-10-26 15:25
조회 944
댓글 18
추천수: 0
본문
NIKON D200, F8.0, ISO-100, Auto WB, Auto Exposure, 1/500s, -0.33EV, Spot, 60mm, 1/1, Flash not fired, 600 x 896, 2010:10:24 14:16:43
내도리의 쑥부쟁이
정모표랍니다. ^^
올리기 부끄러운데 사진이 안올라와서 이런것이나마 올립니다.
정모표랍니다. ^^
올리기 부끄러운데 사진이 안올라와서 이런것이나마 올립니다.
댓글목록 18
올라오는 쑥부쟁이마다 인물이 출중합니다.
곱게 담으셨네요. ~~ ^^
곱게 담으셨네요. ~~ ^^
이것이 올리기 부끄러운 사진이라면 야생화 전초방에는 내려야 할 사진이 부지기수 입니다.
그동안 국화님이 눈으로 즐기는 꽃에서 렌즈로 보는 꽃으로 바뀌어가는 첫걸음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눈과 렌즈의 차이를 절묘하게 아시면 파인더로 보는 꽃도 만만치 않게 예쁘다는 것을 곧 알게 되실겁니다.
그동안 국화님이 눈으로 즐기는 꽃에서 렌즈로 보는 꽃으로 바뀌어가는 첫걸음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눈과 렌즈의 차이를 절묘하게 아시면 파인더로 보는 꽃도 만만치 않게 예쁘다는 것을 곧 알게 되실겁니다.
멋지기만 합니다.
아고 고 색감하며, 다시 그곳에 서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히히히.
용기가 생깁니다.
용기가 생깁니다.
수줍은 열아홉 새색시같은 저 표정....
넘 예뻐요...
넘 예뻐요...
연분님의 고운 눈웃음만 할런지요. ^^
화사한 모습이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꽃등애까지 담았군요.
나는 거기서 뭘 했었나?.... 생각 해 봅니다.
나는 거기서 뭘 했었나?.... 생각 해 봅니다.
멋진 모습의 정모표 야생화
그모습이 아름다워 한참 머물다 갑니다
그모습이 아름다워 한참 머물다 갑니다
잠시 햇살이 나서 반가웠는데
또 금방 간사하게 햇살에 더워서 아우성을 질러댔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저 쑥부쟁이들은 참 화사합니다^^
또 금방 간사하게 햇살에 더워서 아우성을 질러댔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저 쑥부쟁이들은 참 화사합니다^^
들국화님이 찍어서인가?
상큼하네요
예쁜 얼굴 자주 보여주시지요 ㅎㅎ
상큼하네요
예쁜 얼굴 자주 보여주시지요 ㅎㅎ
전 쑥부쟁이 종류가 헷갈린때면
에이 ~ 그냥 들국화 라고 부릅니다.
에이 ~ 그냥 들국화 라고 부릅니다.
들국화님이 자화상을 그리셨네요....
좋쿠만도...내숭은....힝=3
력시 가을은 쑥부쟁이여!
그러고 보니 들국화님에게 쑥부장이의 향기가~!! ⊙_⊙ ㅎㅎ
그러고 보니 들국화님에게 쑥부장이의 향기가~!! ⊙_⊙ ㅎㅎ
정모표라 더 이쁜듯 하네요
꼭가고 싶었는데
꼬인 새끼줄땜시.....고생 하셨어유~~~
꼭가고 싶었는데
꼬인 새끼줄땜시.....고생 하셨어유~~~
볼품없던 쑥부쟁이가 들국화님의 손길을 거치면서 화사하게 피어나 가을을 노래하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