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갯는쟁이
작성일 10-11-04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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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
들여다본 적 없는 아이...
머리핀의 리본으로 사용해도 예쁠 듯...ㅎㅎ
머리핀의 리본으로 사용해도 예쁠 듯...ㅎㅎ
에구.....저 비슷비슷한 녀석들을.....
덕분에 한 번 보게 됩니다..
덕분에 한 번 보게 됩니다..
세심한 관찰 덕분에
저도 깨우칩니다.^^
저도 깨우칩니다.^^
가는갯는쟁이. 내가 봤으면 버들명아주와 또 혼동 했을듯.........
예전에 강원도 농촌에서 명아주를 능쟁이라고 불렀지요. 덕분에 도감을 또 한번 보게됩니다.
예전에 강원도 농촌에서 명아주를 능쟁이라고 불렀지요. 덕분에 도감을 또 한번 보게됩니다.
명아주를 지방에 따라서는 능쟁이, 는쟁이 이렇게 부르는 모양입니다. 저는 처음에 "가는갯는쟁이" 라는 이름이 오타인줄 알았어요!? 발음하기도 어렵고, ...
가는 + 갯 + 는쟁이 이렇게 조어가 되었더라고요.
가는 + 갯 + 는쟁이 이렇게 조어가 되었더라고요.
이 아이는 열매에 분을 잔뜩 바르고 있어 특색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