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지 않은 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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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설용화님의 댓글
꾀꼬리님 글이 보이기에 얼른 누르고 들어왔습니다.^^
숨쉬지 않고 단숨에 읽은 좋은글이네요...
글중
"황혼의 어두운 산그늘만이
찾아오는 유일한 손님이어도 또한 고맙다"
부분은 요즈음 뒤숭숭해서 그런지 마음에 더 와 닿고
더 슬프게 다가옵니다.^^
무더운 날씨도 좋으네요
저녁 가벼운 운동하고 찬물로 샤워 할 수 있어서^^
좋은 저녁되세요!
꾀꼬리님의 댓글
잘 지내시죠?
이렇게라도 인사를 나눌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무더위 그리고 장마와의 전쟁이 시작 되었네요.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도랑가재님의 댓글
저에겐 따스하고 큰 선물 입니다.
조은시 졸은글 잘 보았습니다.
꾀꼬리님의 댓글
날도 더운데 따스한 걸 드려서 ... ㅋ
이열치열로 받아주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박다리님의 댓글
마음에 딱 드는 시 구절이네요?
그렇지요. 난 예쁘지않은 야생화는 없더라구요? 길가에 한송이 들꽃이 왜그리 마음을 설레게 하는지........
원예화는 안예쁘다고 우기다가 가끔은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기도 하지만 왜 그런지 사람의 손길이 간 원예화는 예쁘게 보이질않고, 걍 제 마음대로 피어난
한송이 들꽃에 더 애착이 가더군요. 누가 보아주건 말건 제 임무를 다하는 야생화에 전 박수를 보내지요.
이 아침. 꾀꼬리님의 글에서 활력을 얻어 봅니다.
지강님의 댓글
고운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이 아침 좋은글 아름다운 마음함께 합니다.
풀잎향님의 댓글
넘 고운 시 입니다.. 저는 몰랏던 시인데 가슴이 따스해지는 시 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요 ,,,야사모의 모든 님들~~~`
꾀꼬리님의 댓글
흑산도에서 저에게 오아시스였던 박다리님 ~
무더위에 건강하셔야해요^^
지강님 고운마음으로 아름다운시를 느낄줄 아시는 님은 참~~ 고운님이십니다.
풀잎향님도 고운 향기가 폴폴나는 행복한 계절 되세요
우구리님의 댓글
다시 더 무엇을 기다리겠습니까.....
머찐 시를 올려 주셨습니다...
꾀꼬리님도 무더운 여름철 잘 지나시길 바랍니다...
꾀꼬리님의 댓글
맞아요
작고 이름 없는 풀꽃에도 설레일줄 아는 가슴을 지닌 우리들은
모두 행복한 사람이지요. 더 무엇이...
우구리님 ~~
머찌고 건강하고 이쁜 여름 되세요
하고지비님의 댓글
간만에 떤 닉을 보고 왔더니
아름다운 시가 띠~잉한 머리를 맑게 해주네예^^
홧륑하시이소!!!
들국화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
사투리 억양 그대로 나오는 지비님 댓글에 더 웃음이 납니다.
이렇게라도 야사모를 안잊고
혹은 잊혀지지 않으려 발버둥(?)치는 우리 꾀꼬리님 같은 분들땜에 야사모가 여지껏 건재한것입니다.
꾀꼬리님의 댓글
하고지비님 사진은 꼭 클릭하곤 했었은데..
요즈음음 사진을 올리시는지 안올리시는지 조차 모르고 있네요 지송~~
잊지않으시고 홧팅해주시니 감솨^^]
항상 맑은날만 되세요
구여븐 구콰님~~안뇽?
발버둥치는거 보신 구콰님은 천리안이심더 ㅋㅋ
앞으로도 계속 발버둥이라도 쳐보도록 하겠심더~~
언젠가는 나는 날이 있갔지요.
삼백초꽃님의 댓글
산으로 들로 다니며 작은 꽃들과 즐기다 보면 도시에서 만나는 화사한 꽃들이 눈에 안차는 버릇이 생겼지요.....
꾀꼬리님 덕분에 마음에 꼭 와닫는 시 잘 읽고 갑니다.....
꾀꼬리님의 댓글
뭐 저런것도 꽃이라고... 저도 그런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제눈엔 이쁜것을....
삼백초꽃님 처럼 이쁜아이들을 더 많이 보고, 느끼고, 알고 싶은데
부러울 따름입니다.
무더위와 장마 건강하게 이기시고
또 기회가 오면 아이들 민나러 같이가야죠~~^^
영감님의 댓글
애교 멋져 부네요.
"한송이 이름 없는 들꽃으로" 시 느낌이 와 부네요~~~~~
꾀꼬리님의 댓글
이런 애교도 밉상이라고 탓하지 않으시는 님들이 계서서
부끄럽지가 않네요.
마님도 안녕하시죠?
하룻밤 같이 보냈다고 보고싶네요^^
가야금님의 댓글
꾀꼬리님 흑산도에서 뵙고 너무 오랫만입니다.
이 아침 좋은 시를 읽게 해주셔서 한 주가 더 행복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꾀꼬리님의 댓글
늘 ~`한결같으신 모습에 믿음직스런 가야금님^^
언제나 또 뵙게될런지..
사랑의 빚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음엔 제가 만난걸로 대접할께요
무더위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