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곁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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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 있어서 쉽게 생각했지만
정작 필요할 때면
없어서 소중함을 알게 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알고 나서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늘 최고의 선물처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늘 곁에 있어서 쉽게 생각했지만
소중한 사람과 보내는 시간을 얼마나 가졌는지요?
너무 가까이에 있어 소중함을 모르고,
너무 사랑해서 표현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언제나 함께여서 영원할 것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가지 않는가요?
있을 때 잘 하는것이 맞습니다.
댓글목록
설용화님의 댓글
쇼펜하우어에 약간 빠져있는 저는
다른 생각 중입니다.
감정도 물건도 정리가 필요한데
참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은 모르는지 계속 말 실수 하면서
술 먹자고 안 한다고
서운해 하는 친구... 저는 그만 만나고 싶은데요(제가 고민 중이라 엉겁결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