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이름이 궁금합니다.(사스레피나무)
종명: 2
작성일 04-11-16 14:21
조회 59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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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월출산에서
댓글목록 8
맞아요.
이꽃 필때 향기 무지하게 안 좋습니다.
이꽃 필때 향기 무지하게 안 좋습니다.
사스레피는 청지목이라고 하던가..암튼 다 좋은데 꽃이 필 땐 냄새가 고약한게 흠이더라구요...요즘도 많이 육지부로 올라가는 모양입니다만...
풀무데기님 학교방문 한 번 요청합니다.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오늘 일산에 사시면서 생일 며칠 빠르다고 누님이라고 우기는(?) 분이 일산분들 저녁식사나 한 번 하자고 제안하셨습니다. 순간 선생님 학교 한 번 구경하고 인근에서 식사를 하면 어떨까 생각했었습니다. 추진하시는 분께 여쭤보고 별도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원예기술이 발달하지 않아 입학식이나 졸업식에서 꽃다발을 만들 때 바탕으로 깔아두는 잎이 대부분 사스레피나무라는 기록이 있군요. 초저녁 잠도 없고 내일 새벽에 중학교 졸업식때 찍은 사진이나 들쳐봐야지 혹시 사스레피를 두르고 있는지.... 껄껄껄(음~ 역시 웃음에도 품계가 있군). 아까시님, 그림자님 감사합니다.
원로께서 ....낄낄낄낄낄이 다 뭡니까? ....호호호~~~
쏘오주 한 잔 하러 오라구요?
차칸서랴님 방에 한 상 차려놨으니 함께 오셔서 맛 좀 보고 가셔요~~(히히 또 윈~통쾌 ^^)
쏘오주 한 잔 하러 오라구요?
차칸서랴님 방에 한 상 차려놨으니 함께 오셔서 맛 좀 보고 가셔요~~(히히 또 윈~통쾌 ^^)
사스레피나무는 어떨지요?
새벽부터 자리 잡았다고 *까시 걸드만 늦게 와서 안채 차지 하셨 구래~~
복채 많이 받거든 저녁에 사스레(사시미) 한 사라 가지고 들려 쇠주 한 고뿌 들고 가세유~
연세 들어 초저녁 잠도 없을테니....ㄲㄲㄲㄲㄲ
복채 많이 받거든 저녁에 사스레(사시미) 한 사라 가지고 들려 쇠주 한 고뿌 들고 가세유~
연세 들어 초저녁 잠도 없을테니....ㄲㄲㄲㄲ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