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수리취)
종명: 2
작성일 05-01-3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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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의 살림살이가 아주 풍성했나 봐요.
올해를 기약하면 아주 기상이 늠름했어요.
댓글목록 5
어릴때는 이놈을 입에 물고 담뱃대라고 어른 흉내를 냇죠. 어린잎은 수리취 떡을 해서먹고 마른잎은 성냥이 귀할때 불붙이는 부시의 부싯깃으로 썼습니다.
음,,,
수리취를 검색해 보세요.
부싯깃으로 사용했다니,,참 다양한 용도로 쓰였네요. 불 잘 붙겠습니다...
장년의 수리취만 보다보니 노년의 화려함을 몰랐습니다.
다우리님, 탁재훈님, 이훈님 감사합니다.
다우리님, 탁재훈님, 이훈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