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선명하지 못 해 죄송합니다.(나도개감채, 참꽃마리)
종명: 2
작성일 05-04-29 20:00
조회 567
댓글 4
본문
위의 꽃은 산자고랑 닮았는데 아주 작았고 한 줄기에 세 송이가 피었더랬습낟.
아래 꽃은 꽃마리 모양인데
제가 알고 있던 작은 꽃마리와는 달리 얼굴이 제법 컸습니다.
작은 괭이밥 얼굴만 하더라구요.
꽃마리처럼 줄기 앞은 또르르 말려 있었구요.
댓글목록 4
저도 오늘 참꽃마리를 엄청시리 많이 만났습니다.
이름이 궁금했는데, 참꽃마리가 맞군요.
이름이 궁금했는데, 참꽃마리가 맞군요.
감사합니다.
이제사 꽃마리가 확실히 머리 속에 입력이 됩니다.
그 동안 참꽃마리는 만나지 못 했었는데...
두분 고맙습니다.
이제사 꽃마리가 확실히 머리 속에 입력이 됩니다.
그 동안 참꽃마리는 만나지 못 했었는데...
두분 고맙습니다.
다른분들은 잘보는데 나는 왜 못보는지...나도개감채!(정성이 부족한가벼)
위는 나도개감채 아래는 참꽃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