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립니다.
종명: 2
작성일 05-05-10 15:12
조회 847
댓글 6
본문
두메부추라고 생긴거 전초사진과 갯완두인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댓글목록 6
차이브스(Chives) 백합과 파속
학명: Allium Schoenoprasum
시베리아, 유럽, 일본 홋카이도 등이 원산지인 허브의 한 종류이다. 높이 20∼30cm로 매우 작으며, 생김새는 작은 파와 같다. 잎도 매우 가늘다. 6월부터 분홍색·보라색·자주색의 작고 귀여운 꽃이 반원형에 가깝게 핀다. 꽃이 피면 잎이 딱딱해지고 풍미가 떨어진다.
햇빛이 비추는 곳에서 잘 자라지만 반그늘에서도 자란다. 봄과 가을에 5∼6본씩 나누어 포기나누기로 번식시킨다. 대부분 군생하기 때문에 화단에 심으면 독특하고 아름다워 예전부터 정원에 생울타리로 이용되었다. 과수원에 심으면 사과가 부패되는 병을 막아준다.
고기요리·생선요리·조개·수프 등 각종 요리의 향신료로 사용되는데, 톡쏘는 향긋한 냄새가 식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밖에도 염색, 드라이플라워 등으로 이용한다. 약용하기도 하는데 식욕증진, 혈압강하, 빈혈예방, 변비해소 등의 효과가 있다.
-출처:네이버백과사전-
벼루님 덕에 하나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명: Allium Schoenoprasum
시베리아, 유럽, 일본 홋카이도 등이 원산지인 허브의 한 종류이다. 높이 20∼30cm로 매우 작으며, 생김새는 작은 파와 같다. 잎도 매우 가늘다. 6월부터 분홍색·보라색·자주색의 작고 귀여운 꽃이 반원형에 가깝게 핀다. 꽃이 피면 잎이 딱딱해지고 풍미가 떨어진다.
햇빛이 비추는 곳에서 잘 자라지만 반그늘에서도 자란다. 봄과 가을에 5∼6본씩 나누어 포기나누기로 번식시킨다. 대부분 군생하기 때문에 화단에 심으면 독특하고 아름다워 예전부터 정원에 생울타리로 이용되었다. 과수원에 심으면 사과가 부패되는 병을 막아준다.
고기요리·생선요리·조개·수프 등 각종 요리의 향신료로 사용되는데, 톡쏘는 향긋한 냄새가 식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밖에도 염색, 드라이플라워 등으로 이용한다. 약용하기도 하는데 식욕증진, 혈압강하, 빈혈예방, 변비해소 등의 효과가 있다.
-출처:네이버백과사전-
벼루님 덕에 하나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이브스.. 도입종이죠
산부추도 아닌 화초 같은데//??//제가 집에 키우는 부추같이 생긴 이름 모르는 화초가 있는데 많이 닮은꼴 같아서....
꽃이 영 아니죠?
위는 산부추도 두메부추도 부추도 아니니 뭘까요.
물 건너온 것아닐까요.
물 건너온 것아닐까요.
아래는 갯완두가 맞는 것 같고 위 사진은 잎이 납작하지 않는 걸 보니 두메부추가 아닌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