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알려주세요(난장이아욱)
종명: 2
작성일 05-05-17 13:21
조회 60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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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들길에서 만난 녀석인데 아욱종류같은데..
댓글목록 8
"땅을 기면서 자라고 있다"라는 표현은 손가락길이 밑으로의 키로 자란다는 뜻일겁니다.
연하님,최영일님,이종순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아니!! (사)신라문화진흥원 사이트에 있던 녀석이 언제.....
난쟁이아욱으로 보입니다.
난장이아욱으로 한 번 시작을 해 볼까요?
둥근잎아욱과는 어떻게 구별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난장이아욱과 둥근잎아욱의 차이점을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제 나름대로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둥근잎아욱은 잎자루가 유난히 길고, 난장이아욱이 위로 자란다면 둥근잎아욱은 땅위를 기면서 자란다는 느낌이 든다고 하면 구별하는 방법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고수님이 보시면 지적해 주시겠죠?
고수님이 보시면 지적해 주시겠죠?
땅을 기면서 자라고 있지는 않고 위로 자라고 있었거던요
그럼 난장이아욱으로 봐야하나요?
그럼 난장이아욱으로 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