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떠들썩팔랑나비
종명: 2
작성일 05-06-28 11:52
조회 53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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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비하나 여쭐께요.
댓글목록 5
수풀떠들썩팔랑나비 같은데 자신은 없네요... ^^
아항! 예가 여기와서 놀고있네여, 며칠 전 가평 꽃밭에서 인사하구 보냈더니만, ㅋㅋ.
요 이쁜이 이름을 발설할테니 님들일랑 웃지마세여?
바로 유명한 [유리창떠들싹팔랑나비]라고 길어여,
그래두 눈이 얼매나 시원허게 생겨먹었는지, 예를 볼 때마다 가슴에서 응어리 한덩이씩
뚜욱 떨어져 나가는 감상을 느낀답니다.
답으루 예의 날개 펼친 모습을 올려드릴까 해여. 넵.
요 이쁜이 이름을 발설할테니 님들일랑 웃지마세여?
바로 유명한 [유리창떠들싹팔랑나비]라고 길어여,
그래두 눈이 얼매나 시원허게 생겨먹었는지, 예를 볼 때마다 가슴에서 응어리 한덩이씩
뚜욱 떨어져 나가는 감상을 느낀답니다.
답으루 예의 날개 펼친 모습을 올려드릴까 해여. 넵.
오홋? 큿! 역시 답장은 길게 쓰지 말아야 할 일이네여, 5초 차이루 선착을 노쳤어염, 그리고두 오타가 있어염, [유리창떠들썩팔랑나비]루 수정합니닷.
아이구, 두 분 감사합니다.
이름이 재미있네요.
유리창떠들석팔랑나비.
적기도 힘드네요.
이름이 재미있네요.
유리창떠들석팔랑나비.
적기도 힘드네요.
정확히 5분 21초 차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