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처참한 몰꼴)
작성일 26-01-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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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어쩌다. . .
연일 영하10도를 오르내리는 이 추운겨울. . .
안양천 산책로 자전거길 한가운데에 까치들이 모여 있었다
뭔가를 먹는 모양인데 . . . 다가가니 모두 날아가버리고
. . . . 이것만이 남았다.
처참한 몰꼴의 개구리시체. 그런데 엄청크다.
황소개구리 같지는 않고 . . . 뭘까? 왜 나왔다가?
.
댓글목록 1
사진이 보기 흉하다는 항의가 들어 와서
임의로 고쳤습니다.
임의로 고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