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메꽃
작성일 10-05-22 23:14
조회 777
댓글 12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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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형님댁에 다니러 갔다가 울산꽃좀 슬쩍해올 생각에 울기등대를 찼았다가 꽃도둑 지키는 비때문에 쫓겨왔습니다. ㅎ~
며칠 답사좀 할까....했더니 시기하는 비가 며칠을 내린다는 일기예보에 걍 도망왔지요.
울산 님들 얼굴이나 좀 볼까 했더니 그거 마음먹은대로 안되네요?
며칠 답사좀 할까....했더니 시기하는 비가 며칠을 내린다는 일기예보에 걍 도망왔지요.
울산 님들 얼굴이나 좀 볼까 했더니 그거 마음먹은대로 안되네요?
댓글목록 12
갯 하면 바다가 보여야 하는데
이 아이도 짝퉁인가..? ㅋㅋ
이 아이도 짝퉁인가..? ㅋㅋ
난 꽃보러 갔지 바다보러 간건 아니니까. 뭐~ .............난 책임없수. ㅎ~
그럼 동네에서 메꽃이나 실컷 보세염..ㅋㅋ
울동네 메꽃은 아주 밭떼기로 있어서 이젠 싫증이 나서.........울산 메꽃이 더 예뻐 보이더라구요? ㅎ~
짝퉁소리 들을만하네유....ㅋ
5/16(일) 칮아 갔을 땐 한 두송이 보일 뿐이어서 야생화 초자인 전 나팔꽃인 줄 알았습니다.
조연출로 바다와 바위를 넣으셔서 담아 가셨서야 하는데
비가 올려고 하늘이 짠뜩 흐려 도와주질 않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짝퉁시비에 휘말리는 상황이 아닌가 사료되옵니다.
조연출로 바다와 바위를 넣으셔서 담아 가셨서야 하는데
비가 올려고 하늘이 짠뜩 흐려 도와주질 않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짝퉁시비에 휘말리는 상황이 아닌가 사료되옵니다.
서럽습니다~. 마눌도 "난 바다가 이렇게 선명하게 보이는데 당신은 바다가 어디로 갔느냐"며 놀리는데 님들까지 놀려대시니..........
뭐 그래도 좋습니다. 더 많이 보고오지 몾한게 아쉬움으로 남는게 더 서럽답니다. ㅎ~
뭐 그래도 좋습니다. 더 많이 보고오지 몾한게 아쉬움으로 남는게 더 서럽답니다. ㅎ~
싱싱한 갯매꽃입니다.
바닷가 버전이 나오면 깨갱합니다...
늘 그립지만 먼 모습이어서~
늘 그립지만 먼 모습이어서~
참... 아름답습니다.
머..... 울기등대가 보이질 않으니 울산 아니라고 해도 무방하실 듯 ㅋ
흐~윽! 바다가 안보인다고 설음을 실컷 받았는데 이젠 울기등대까지?...........
전국적인 설음을 받고나니 이젠 받을 설음조차 없시유~
전국적인 설음을 받고나니 이젠 받을 설음조차 없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