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주머니란
작성일 10-06-16 07:39
조회 1,171
댓글 16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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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F3.2, ISO-200, 1/800s, 0.00EV, 150mm, Flash not fired, 600 x 900, 2010:06:12 14:11:21
Canon EOS 5D, F4.0, ISO-200, 1/5000s, 0.00EV, 35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06:12 14:17:12
Canon EOS 5D, F3.2, ISO-100, 1/640s, 0.00EV, 150mm, Flash not fired, 600 x 900, 2010:06:12 14:21:05
뿌구리님이 저짝에 갔다 오시더뉘..막 거시기 하게 올려 사서..
내가 그냥 막...질투가 아파서 100% 국산 꺼 올립니다..
남자에게도 나름 잘보이려는 질투,시기심 같은게 있는 모양입니다...지금 내가 그짓을 하고 있으니 저도 역쉬 평이한 범부인가 봅니다..ㅋㅋ
여성분들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남성들인테도 상당하다는 어느 곳에서의 글을 읽은것 같았습니다..
얼마전 예찬님이 제자들을 데불고 퐝을 방문 했더랬습니다....아직 귀밑머리가 뽀송뽀송한 예찬님 제자 녀석들에게..
전 알콜의 힘을 빌려 되어 먹지도 않는 소릴 했쪄...애빨이 있어야 한다..글거 느그 젊은 넘들이 책을 느므 안읽어..
짜쓱들이 마랴...우리집 넘이나 느그 넘들은 다 똑 같어..거저 꼼타 근처에서 부시락 거리쥐..뭐하능기 있어야제..
덩치와 몸무게 땜에 눌린 녀석들은 눈만 둥구레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야..느그들 한달에 한권씩 만이라도 책 읽어 아라쮜...이캐뜨뉘...기어가는 못소리로 눼....이었습니다..
똥배 튀어나온 볼폼없는 아좌씨의 일갈에 죄없는 쇄주잔만 넘어지고 있었습니다..
젊음은 애빨이 있어야 산다...
그나저나 우리집 씨끼나 남의 씨끼나 느므 책을 안읽는 것같아 조국의 장래가 심히 염려 됩니다...흐흑..
추언;
누가 머러캐도 장소는 엠바고 입니다..물고문에도 안갈촤주는 것에 대하여 시비는 사절 합니다..
그깟 풀떼기 항개 알려다가 목숨을 가벼이 여기는 사태를 미리 방지 할려고 그려니 널리 양해바랍니다....으흑~~
부디 옥체를 보전 하시길...
내가 그냥 막...질투가 아파서 100% 국산 꺼 올립니다..
남자에게도 나름 잘보이려는 질투,시기심 같은게 있는 모양입니다...지금 내가 그짓을 하고 있으니 저도 역쉬 평이한 범부인가 봅니다..ㅋㅋ
여성분들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남성들인테도 상당하다는 어느 곳에서의 글을 읽은것 같았습니다..
얼마전 예찬님이 제자들을 데불고 퐝을 방문 했더랬습니다....아직 귀밑머리가 뽀송뽀송한 예찬님 제자 녀석들에게..
전 알콜의 힘을 빌려 되어 먹지도 않는 소릴 했쪄...애빨이 있어야 한다..글거 느그 젊은 넘들이 책을 느므 안읽어..
짜쓱들이 마랴...우리집 넘이나 느그 넘들은 다 똑 같어..거저 꼼타 근처에서 부시락 거리쥐..뭐하능기 있어야제..
덩치와 몸무게 땜에 눌린 녀석들은 눈만 둥구레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야..느그들 한달에 한권씩 만이라도 책 읽어 아라쮜...이캐뜨뉘...기어가는 못소리로 눼....이었습니다..
똥배 튀어나온 볼폼없는 아좌씨의 일갈에 죄없는 쇄주잔만 넘어지고 있었습니다..
젊음은 애빨이 있어야 산다...
그나저나 우리집 씨끼나 남의 씨끼나 느므 책을 안읽는 것같아 조국의 장래가 심히 염려 됩니다...흐흑..
추언;
누가 머러캐도 장소는 엠바고 입니다..물고문에도 안갈촤주는 것에 대하여 시비는 사절 합니다..
그깟 풀떼기 항개 알려다가 목숨을 가벼이 여기는 사태를 미리 방지 할려고 그려니 널리 양해바랍니다....으흑~~
부디 옥체를 보전 하시길...
댓글목록 16
복주머니난이 너므너므 이쁘네요.
장소? 알고 싶지 않습니다. 올 핸 물건너 갔씅께.... ^^
장소? 알고 싶지 않습니다. 올 핸 물건너 갔씅께.... ^^
아름답심더^^
복도 많으십니다.
질투심에 얻은 결과물 ~
질투심에 얻은 결과물 ~
우굴님 글 속에 담긴 광경이 해학적으로 그려지네요.
막 웃음이 나려고 하는 걸 곁에 동료들이 있어 참습니다.
막 웃음이 나려고 하는 걸 곁에 동료들이 있어 참습니다.
털복주머니가 반겨주던 그 모습이 ...
우굴님을 꼼짝못하게 묶어 놓았지요...ㅎㅎ
우굴님을 꼼짝못하게 묶어 놓았지요...ㅎㅎ
꽃속에 우구리님 웃는 모습이 왜 보이지? ㅎ~
너무 너무 이쁘게 담으셨네요..
부디 만수무강하시길...ㅋㅋㅋ...
퐝가면 볼 수 있능가유~~~
이 꽃 앞에 서면 이름과는 달리 참 복없는 불쌍한 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는 사소한거에도 목쑴을 거는데, 물고문보다 더한거 시키모 갤마 주낌미꺼?...ㅋㅋ
지평생 소원임미더~~~ 복주머니난보는거.....ㅎㅎ
아이고~~! 예뿌라~~~~
지평생 소원임미더~~~ 복주머니난보는거.....ㅎㅎ
아이고~~! 예뿌라~~~~
담는 각도에 따라서
꽃에 모양이 정말 다양합니다.^^
꽃에 모양이 정말 다양합니다.^^
복주머니란!
연약한 우구리 닮아 모양도 안이뿌고 뭔 성질을 부리는지 저마다 보는방향도 틀리고 ........
내가가몬 일렬로 부동자세로 세울낀데........아쉽다. ㅎㅎ
연약한 우구리 닮아 모양도 안이뿌고 뭔 성질을 부리는지 저마다 보는방향도 틀리고 ........
내가가몬 일렬로 부동자세로 세울낀데........아쉽다. ㅎㅎ
ㅎㅎ 재밌습니다..
글 보니 움찔하네..
하긴 제가 젊은이라고 칭하긴 머해서 괜찮다고 위안삼아 보지만 ㅋㅋㅋ
저의 복주머니는 언제 얼굴 보여줄라고 아직도 잎만 무성한지 ㅋㅋ
하긴 제가 젊은이라고 칭하긴 머해서 괜찮다고 위안삼아 보지만 ㅋㅋㅋ
저의 복주머니는 언제 얼굴 보여줄라고 아직도 잎만 무성한지 ㅋㅋ
원래 국산거가 진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