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귀개
작성일 10-06-22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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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F5.0, ISO-200, 1/160s, 0.00EV, 15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06:20 16:33:28
Canon EOS 5D, F5.0, ISO-200, 1/250s, 0.00EV, 150mm, Flash not fired, 900 x 600, 2010:06:20 16:35:11
흐흑...
꽃들이 놀라 자빠질까봐..이 여린잎같은 몸뚱아리를 물우로 띄우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요모양 요꼴입니다..
사람이 게을러지기 시작하몬 별 핑게를 다 야그 하능거 같습니다..
부디..바라 옵건데 저의 이 차칸 맴이 꽃을 처음 볼때와 같은 설레임으로 있게 해주길 스스로 다짐해봅니다만..
가죽에 주름이 늘수록....소리내는 법도 비겁하게 늘어 가능거 같습니다...
점점 사는일에..글거 사진 찍는일에 비굴해지는 우구리...
아직은 쩜 이른듯 합니다만...그래도 이기 워딥니까?..
꽃들이 놀라 자빠질까봐..이 여린잎같은 몸뚱아리를 물우로 띄우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진이 요모양 요꼴입니다..
사람이 게을러지기 시작하몬 별 핑게를 다 야그 하능거 같습니다..
부디..바라 옵건데 저의 이 차칸 맴이 꽃을 처음 볼때와 같은 설레임으로 있게 해주길 스스로 다짐해봅니다만..
가죽에 주름이 늘수록....소리내는 법도 비겁하게 늘어 가능거 같습니다...
점점 사는일에..글거 사진 찍는일에 비굴해지는 우구리...
아직은 쩜 이른듯 합니다만...그래도 이기 워딥니까?..
댓글목록 14
저리 작은 놈 담으시는 여리디 여린 우굴님 모습이 상상됩니다.
저는 아무리 물 위에 몸을 띄워 봐도(?) 야들과 놀 수는 없는 몸인가 봅니더~~~ㅠㅠ
이상한 이름들이 참 많군요.
하늘귀개는 아직 없지요?
하늘귀개는 아직 없지요?
물에서 사는 건가요?
습지에 주로 있습니다...
네 한번 찾아봐야겠네요...감사^^
담아보기 참~까다로운아이
곱게 담으셨습니다.
곱게 담으셨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찌 저리 담았을꼬?...
안봐도 눈에 서~~~언 함미더~~ㅎㅎ
멋~찜미더~~
안봐도 눈에 서~~~언 함미더~~ㅎㅎ
멋~찜미더~~
물위에 뜨지 않으셔도 이쁘게 담으셨는데요,,뭘,,이쁩니다
땀깨나 흘리셨겠네요..ㅋ 이쁘구만요~
녀석..정말 작더군요
질퍽한 습지에 몸을 버려야만 눈마주침 할 수 있는 아이더군요
질퍽한 습지에 몸을 버려야만 눈마주침 할 수 있는 아이더군요
땀깨나 쏟지 않고는 담을 수 없는 꽃이죠??^^
햐~ 귀엽고 앙증맞은 아이.
우굴님이 담는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그리고는 웃어봅니다. ㅎ~
우굴님이 담는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 그리고는 웃어봅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