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망태버섯
작성일 10-06-2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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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X K200D , F7.1, ISO-800, Auto WB, Manual Exposure, 1/640s, -0.30EV, Multi-segment, 50mm, Flash not fired, 800 x 535, 2010:06:23 12:34:53
며칠만 먼저 갔더라면...하는 아쉬움이 컸던 하루였습니다
왠지 자신들을 비참해 하는 쭈구렁 망태 모습으로 비춰져 서글픈 마음이었다는...
왠지 자신들을 비참해 하는 쭈구렁 망태 모습으로 비춰져 서글픈 마음이었다는...
댓글목록 8
며칠 전이 아니라 한 두어 시간 전에 갔었더라면일거예요
이 망태가 피고 지는데 그리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아쉽지만 담에 비오고 난 뒤 또 가보면 그 주변에 꼭 올라오더라구요...
이 망태가 피고 지는데 그리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아쉽지만 담에 비오고 난 뒤 또 가보면 그 주변에 꼭 올라오더라구요...
망태는 몇시간이면 다피고 말져..ㅋㅋ...아이거 울 동네는 이거마져도 없어 졌심더..흐흑...
나도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찼아가 봐야지.......
그래요....몇 시간만 일찍 가셨더라도 싱싱한 망태를 보실 수 있었을덴데요.^^
내일이라도 옆에서 밀고 올라올겁니다.
새싹을 밟지 않았을때요.
새싹을 밟지 않았을때요.
저는 싱싱한 모습은 한번도(야생화 입문후)
못 보았습니다.^^
못 보았습니다.^^
알(ㅋ)만 안 밟았으면 내일 아침 펴올라올건데요...
쭈구렁 이라도 함 봤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