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로
작성일 10-07-08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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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7
흰여로인가 보네요? 높은산인가요? 우리 동네 높은산에도 요만큼 피었던데.........
며칠뒤 다시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활짝 핀걸 보고싶어서......
며칠뒤 다시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활짝 핀걸 보고싶어서......
저는 종명이 여로라
무슨 영화제목인줄 알았습니다
이무지함을 넓게 봐주시길-----
오늘도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무슨 영화제목인줄 알았습니다
이무지함을 넓게 봐주시길-----
오늘도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여로(女路)'는 1972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장욱제와 태현실 주연의 KBS 드라마였지요. 저녁 7시 20분이면 대한민국 거리가 조용했다할 정도로, 국민의 거의 70%가 시청한 국민드라마. 이미자가 주제곡을 불렀고... 그 당시 종영까지 200회가 넘는 일일 TV드라마는 이게 처음이었지요, 아마...
그때는 집집마다 텔레비전이 없던 시절이라서 이 드라마가 하면 텔레비전이 있던 집에서는 대문을 활짝 열어 놓고 동네 극장 구실을 했어요.
이웃이 정답게 살던 시절이었지요. 그렇게 열린 이웃들이 살때엔 성폭력이니 성범죄니 하는 뉴스를 듣지 못 했던 것 같은데....
이웃이 정답게 살던 시절이었지요. 그렇게 열린 이웃들이 살때엔 성폭력이니 성범죄니 하는 뉴스를 듣지 못 했던 것 같은데....
흰여로도 피었군요.
키가 어찌나 큰지 전초 사진을 담기가 참 힘들더군요.^^
키가 어찌나 큰지 전초 사진을 담기가 참 힘들더군요.^^
키 큰 모습을 전초로 잘 담아오셨네요..
벌써 흰여로도 피는군요....
즐감 합니다..
벌써 흰여로도 피는군요....
즐감 합니다..
지난번 산행때 많이 올라오던데, 함 가봐야겠네요~~~
멋~지게 담으셨읍니다~~~
멋~지게 담으셨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