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나리
작성일 10-07-23 00:35
조회 533
댓글 16
추천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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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리님께서 사진만 찍고 올리지 않는다고 다시 번개 안칠까봐 올립니다.
댓글목록 16
곱게 단장한 모습이 예쁘네요....^^
보는 방향에 따라 이 솔나리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더군요^^
언제 보나?
한숨만 나옵니다.
사진으로나 실컷 봅니다.
한숨만 나옵니다.
사진으로나 실컷 봅니다.
남덕유산까지 가서 활짝 핀 모습은 구경도 못하고 왔습니다..
넘 예쁘네요...
넘 예쁘네요...
저도 언제나 보나...
그날 바람 때문에 꽃을 담기에는 참 악조건이었죠??
다시 봐도 참 아름다운 솔나리입니다.^^
다시 봐도 참 아름다운 솔나리입니다.^^
바람부는 날이라 수동렌즈로 초첨잡기 힘이들었을거라는 생각이드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금년엔 아마 사진속에 떡으로 만족해야할 이쁜 나리입니다.
이렇게 예쁜아이를 이제야 꺼내놓다니 나뻔 사람들. ㅎ~. 담고 몇일 이내에 올려야한다고 규정을 만들어 놓을까? ㅎㅎㅎ~
맞아요. 다시봐도 예쁜 솔나리의 모습입니다. 그날 바람과 싸우느라 고생이 심했죠?
글구 물귀신처럼 나 끌고 들어가긴 없깁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내가 엄청 나뻔*인줄 알잖이유~.
맞아요. 다시봐도 예쁜 솔나리의 모습입니다. 그날 바람과 싸우느라 고생이 심했죠?
글구 물귀신처럼 나 끌고 들어가긴 없깁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내가 엄청 나뻔*인줄 알잖이유~.
솔나리
이아이는 꼭 데리고 와야할꽃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이아이는 꼭 데리고 와야할꽃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무쟈게 이쁨!!
저는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지만 가야금님의 이사진을 보니 솔나리가 왜 솔나리인지 알겠군요. 구경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물보다 더 이쁘게 담으셨네요..
맨 밑에 솔나리는...
이렇게 예쁜 넘이 어디에 있었나요...?
또 절벽 타셨어요.
이렇게 예쁜 넘이 어디에 있었나요...?
또 절벽 타셨어요.
이제야 야사모에들어올수있읍니다
애만태우다.
애만태우다.
보고싶은데..아직..
아름다운 솔나리 멋지게 찍으셨습니다~
아름다운 솔나리 멋지게 찍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