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장구채
작성일 10-07-2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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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담기 어려운 꽃이더군요.
작년 몇 차례 시도했지만 좋은 사진을 건지지 못했고 올해는 그냥 눈으로만 담은 꽃이네요.^^
작년 몇 차례 시도했지만 좋은 사진을 건지지 못했고 올해는 그냥 눈으로만 담은 꽃이네요.^^
너무 작고 가늘고 바람타는 아이 귀엽게 데려오셨네요...
멋져유~~~
오늘 렌즈 바꾸고 시험촬영차 산에 갔더니 한창 흐드러지게 피었더군요. 담아 와서 집에서 컴속에 다 버렸답니다. 에이~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