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추
작성일 10-08-17 07:55
조회 1,292
댓글 19
추천수: 0
본문
Canon EOS 5D, F2.8, ISO-200, 1/250s, 0.00EV, 150mm, Flash not fired, 600 x 900, 2010:08:07 10:52:34
Canon EOS 5D, F4.0, ISO-200, 1/500s, 0.00EV, 150mm, Flash not fired, 600 x 900, 2010:08:07 11:06:58
사실,
앙드레 김 디자이너 께서 운명하셨다는 소식에 그저 무덤덤 하였습니다..하긴 제가 그분하고 전혀 관련이 되지 않았던것은 사실이거...
전혀 가까이서 한번도 뵌적이 없었습니다...기냥 잘나가는 배우나 탈렌트... 글거 힘께나 쓰는 사람들 옷이나 잘하고 폐션쇼를 하는구나...
정도로만 기억 합니다....마...고마....한국에도 폐션하는 분이 한사람 있구나....뭐...쩝...
정확히 올해 년식(?)이 얼마니 된지도 모르고..기냥 흰옷을 기이(?)하게 차려입고 머리 숱이 없어서 기냥 머리에 색칠하고 나오는 구나...
또 눈에 황칠하지 않았을까 하는 정도의..뭐..당연히 화류계(?)에 기식하시는 분이니 그러러니 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우리 서민들하고는 전혀 관계가 음꺼.... 무관한 사람이다..라고만 기억 하고 있습니다....
놀란 것은 5공 청문회 땐가..그때 김봉남이라는 아주 서민적이고 한국적인 본명이 거론될때..실소를 금하면서..아공 ...한국인이네...이캐쪄...
그래서 튀뷔에 나오면 ..아이고 ...한번 더 쳐다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남자들인테 페션이야..뭐..글캐 신경 쓰일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만 그렁강?...ㅋㅋ)..또한 그분의 쫌 느끼한 영어와 한국어가 잘 조화된(?) 말이 한참 온국민들에게 회자 되기도 하였습니다..
여성분들이야..앙 선생님 옷 한벌 입어 보능기 소원 이겠지만은도..저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거리감이있다고 생각했능기 당연 하였습니다.
하긴 이 수려한 몸매를 페션모델로 써주면야,,뭐..못이기는체 하고 함 해볼까...라고도 하겠지만....
돌아가신 분을 이렇캐 막 저 나름데로 표현해서 욕을 먹을지 모르지만은...
문제는 돌아가신후에 그 덕담들이 꼬리를 물고 나오는 사실 이었습니다...
자기 관리는 처절하리만큼 철저했고...아들 보다도 더 어린 사람들인테도 절대로 예를 낮추는 법이 없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노블레스 오빌리쥬" 를 소리 음쒸 실천 하였다는 것입니다....시류와 아류에 혼류되지 않고 처연히 본인의 일을 추진 하였던 것이져...
쉽지 않는 유혹들이 엄청 많았을 꺼인데......
항공모함 같은 얼굴 빤떼기를 가진 저는...그 넓이 만큼...우리 이웃에 대한 생각을 할수 있을런쥐..내가 봐도 내꼬라쥐가 한심 합니다..ㅠ.ㅠ
-------------------------------------------------------------삼가 앙드레 김 선생님의 명복을 기원 드립니다..
앙드레 김 디자이너 께서 운명하셨다는 소식에 그저 무덤덤 하였습니다..하긴 제가 그분하고 전혀 관련이 되지 않았던것은 사실이거...
전혀 가까이서 한번도 뵌적이 없었습니다...기냥 잘나가는 배우나 탈렌트... 글거 힘께나 쓰는 사람들 옷이나 잘하고 폐션쇼를 하는구나...
정도로만 기억 합니다....마...고마....한국에도 폐션하는 분이 한사람 있구나....뭐...쩝...
정확히 올해 년식(?)이 얼마니 된지도 모르고..기냥 흰옷을 기이(?)하게 차려입고 머리 숱이 없어서 기냥 머리에 색칠하고 나오는 구나...
또 눈에 황칠하지 않았을까 하는 정도의..뭐..당연히 화류계(?)에 기식하시는 분이니 그러러니 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우리 서민들하고는 전혀 관계가 음꺼.... 무관한 사람이다..라고만 기억 하고 있습니다....
놀란 것은 5공 청문회 땐가..그때 김봉남이라는 아주 서민적이고 한국적인 본명이 거론될때..실소를 금하면서..아공 ...한국인이네...이캐쪄...
그래서 튀뷔에 나오면 ..아이고 ...한번 더 쳐다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남자들인테 페션이야..뭐..글캐 신경 쓰일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만 그렁강?...ㅋㅋ)..또한 그분의 쫌 느끼한 영어와 한국어가 잘 조화된(?) 말이 한참 온국민들에게 회자 되기도 하였습니다..
여성분들이야..앙 선생님 옷 한벌 입어 보능기 소원 이겠지만은도..저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거리감이있다고 생각했능기 당연 하였습니다.
하긴 이 수려한 몸매를 페션모델로 써주면야,,뭐..못이기는체 하고 함 해볼까...라고도 하겠지만....
돌아가신 분을 이렇캐 막 저 나름데로 표현해서 욕을 먹을지 모르지만은...
문제는 돌아가신후에 그 덕담들이 꼬리를 물고 나오는 사실 이었습니다...
자기 관리는 처절하리만큼 철저했고...아들 보다도 더 어린 사람들인테도 절대로 예를 낮추는 법이 없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노블레스 오빌리쥬" 를 소리 음쒸 실천 하였다는 것입니다....시류와 아류에 혼류되지 않고 처연히 본인의 일을 추진 하였던 것이져...
쉽지 않는 유혹들이 엄청 많았을 꺼인데......
항공모함 같은 얼굴 빤떼기를 가진 저는...그 넓이 만큼...우리 이웃에 대한 생각을 할수 있을런쥐..내가 봐도 내꼬라쥐가 한심 합니다..ㅠ.ㅠ
-------------------------------------------------------------삼가 앙드레 김 선생님의 명복을 기원 드립니다..
댓글목록 19
잎의 단면이 삼각형이면 산부추
안 짤라봤는디요?...
달래가 와 갑자기 나오능교??
나오면 안되능교?...잘모르면 대충 비스므리한 이름 올리몬 그 누군가 시비를 걸끼 뻔하잖아염..
내가 멀라꼬 도감 찾아서 애쓴다 말잉교?...아이고 참...고치기 시뤄염..
내가 멀라꼬 도감 찾아서 애쓴다 말잉교?...아이고 참...고치기 시뤄염..
마저! 그저 애매할땐 전초방에........(이건 스피드님한텐 절대 비밀 입니다.) ㅎ~
처음엔 우구리님의 글을 두어 줄만 읽었습니다. 왜나고요? 사투리가 힘들어서...
하지만 궁금하기 시작했죠. 대체 무슨 이야기를 그리도 길게 쓰셨을까?
재미에 놀라고, 생생하고 섬세한 묘사에 놀라고, 우구리님의 모습과는 다른 느낌에 놀라고....
하지만 궁금하기 시작했죠. 대체 무슨 이야기를 그리도 길게 쓰셨을까?
재미에 놀라고, 생생하고 섬세한 묘사에 놀라고, 우구리님의 모습과는 다른 느낌에 놀라고....
저도 한때는 78키로 밖에 나가지 않았던..여리고 연약 하였던...언제 살 푸짐하게 몸 일궈 보나 했는데...
느므 지나쳤나 봅니다...지나가던 얼라들이 울기 시작 하더군여...흐흑..
느므 지나쳤나 봅니다...지나가던 얼라들이 울기 시작 하더군여...흐흑..
부추전에 막걸리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먹걸리나..부추전은 살이 엄청 찝니다..
육중한 몸을 헤아리셔..엥간하몬 참으세여...
육중한 몸을 헤아리셔..엥간하몬 참으세여...
ㅎㅎ 저도 해비님과 같은 생각였는데..
지금은 끝까지 듣고 공감하고 새롭게 배우기도..
지금은 끝까지 듣고 공감하고 새롭게 배우기도..
사투리는 영구보존 되어야할 문화재(?)이기도 합니다...ㅋㅋ
민족 동질성 회복도 좋치만...말의 문화도 존중 되어야 합니다...
(그럴싸 합니까?....)
하여간 애정어린 관심에 감솨를 드립니다...
민족 동질성 회복도 좋치만...말의 문화도 존중 되어야 합니다...
(그럴싸 합니까?....)
하여간 애정어린 관심에 감솨를 드립니다...
앙드레김선생님 대단하신 분이더군요,
저두명복을 비옴니다.
저두명복을 비옴니다.
사람의 깊이와 존재감은 없어져봐야 안다더군여..
우리나라에 지도층에 계시는 많은 분들이 베품과 나눔을 실천해줬으면 합니다..
아직 우리나라 어느곳에서는 굶주린 배로 하늘만 보고 있거든여...
우리나라에 지도층에 계시는 많은 분들이 베품과 나눔을 실천해줬으면 합니다..
아직 우리나라 어느곳에서는 굶주린 배로 하늘만 보고 있거든여...
이 꽃이 핀 것을 보니 가을도 가까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 퐝에도 아침저녁으로마뉘 선선 합니다...
으아~~~ 그 뜨거운 여름의 아우성들은 다 워디로 갔을 까요...
으아~~~ 그 뜨거운 여름의 아우성들은 다 워디로 갔을 까요...
이아이도 데리고 와야할 아이
덕분에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덕분에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열쉼히 고수하나 꼬셔서(?) 자주 따라 댕기시몬 금방 보입니다요...ㅋㅋㅋ
예쁜 모습입니다. 그런데 댓글 보며 제 체중을 생각했더니...
살이 항개도 안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2때 이미 80키로 넘었고...
군에 갈때 군살 하나 없이 84키로...제대 후 역시 군살 없이 87키로
지금...91키로... 이십년에 세월 동안 5키로가 늘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살이 항개도 안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2때 이미 80키로 넘었고...
군에 갈때 군살 하나 없이 84키로...제대 후 역시 군살 없이 87키로
지금...91키로... 이십년에 세월 동안 5키로가 늘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