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풀
작성일 10-08-23 19:48
조회 556
댓글 7
추천수: 0
본문
Canon EOS 5D Mark II, F5.6, ISO-100, 1/250s, 0.00EV, Multi-segment, 65mm, Flash not fired, 800 x 533, 2010:08:23 11:05:33
Canon EOS 5D Mark II, F3.2, ISO-100, 1/1000s, 0.00EV, Multi-segment, 59mm, Flash not fired, 800 x 533, 2010:08:23 11:13:12
때는 바야흐로 '송장의 계절'.
댓글목록 7
^^ 송장의 게절이란 표현이 참 재미있습니다....ㅎ
"송장" 이란 말을 한자로 좋게 표현 해보려
찾아 보았지만 만만한 글자가 없군요
그래도 찾아 본 김에...
송送(보낼 송) 장髒(몸 뚱뚱할 장)==>뚱뚱한 몸을 보내다...(날씬해 지는 계절)^^
찾아 보았지만 만만한 글자가 없군요
그래도 찾아 본 김에...
송送(보낼 송) 장髒(몸 뚱뚱할 장)==>뚱뚱한 몸을 보내다...(날씬해 지는 계절)^^
꿈보다는 항상 해설이 중요한거 맞지요? 꿈이야 해몽하기 나름이니까. ㅎㅎㅎ~
설님의 해설에 한번 크게 웃어봅니다^^
이 꽃이 올해 유난히 이뻐보여 얼마 전 땡볕에서 한참을 이 아이와 놀았더랬습니다.^^
이 꽃을 볼 때 마다 왜 송장풀일까 의문을 갖고 검색을 해보기도 했지만
아하~ 하는 답변은 찾을 수가 없네요.
송장이란 혐오스런 표현과 어울리지 않게 아주 예쁜 꽃입니다.
두눈 동그랗게 뜨로 나를 쳐다보는 것 같네요.
아하~ 하는 답변은 찾을 수가 없네요.
송장이란 혐오스런 표현과 어울리지 않게 아주 예쁜 꽃입니다.
두눈 동그랗게 뜨로 나를 쳐다보는 것 같네요.
지가 젤로 무서워하는 넘입니다.
숲속에서 처음 보았을 땐 정말 오싹했는데...
뚝틀이님의 송장풀은 귀엽기만 하네요
숲속에서 처음 보았을 땐 정말 오싹했는데...
뚝틀이님의 송장풀은 귀엽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