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매화
작성일 10-11-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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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름에서>>>>
아직도 이렇게 싱싱한 물매화를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참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심지어 묘똥 위에도 물매화가 환하게 웃고 있더라구요
이건 또 무슨 조화인가 싶은게........
댓글목록 6
묘똥이라심은? ..처음 듣는 말이라서 이 비슷한 말도 열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선할 것도 많으십니다.
서울에 사람이 많듯 제주에 꽃이 많은 것은 당연....ㅎㅎ
신선할 것도 많으십니다.
서울에 사람이 많듯 제주에 꽃이 많은 것은 당연....ㅎㅎ
아직도 물매화가 피어 있다니 신기하네요. 즐감 했습니다.
묘똥 위에도...ㅎㅎㅎㅎㅎ
우리 동네도 묘똥 앞에서 피고 있는거 봤습니다...
우리 동네도 묘똥 앞에서 피고 있는거 봤습니다...
방금 비~땜 은행잎들이 떨어진 축축한길을 걸어와서인가??
더욱 물매화가 예쁘네요 와~^^
더욱 물매화가 예쁘네요 와~^^
알님. 어디 출신인데 묘뜽이 나오시나요? 우리 어릴때 많이 부르던 이름인데............
동네 어른들께 그렇게 혼나면서도 온갖짖을 묘뜽에서 다했지요. 여기가 놀기가 제일 좋거든요.
한번은 이른봄에 불장난을 하다가 산불로 번져 혼쭐이 난적도........ㅎㅎㅎ~
알님의 묘뜽에 어릴쩍 그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잊고있던 이름인데...........
동네 어른들께 그렇게 혼나면서도 온갖짖을 묘뜽에서 다했지요. 여기가 놀기가 제일 좋거든요.
한번은 이른봄에 불장난을 하다가 산불로 번져 혼쭐이 난적도........ㅎㅎㅎ~
알님의 묘뜽에 어릴쩍 그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잊고있던 이름인데...........
잠간 사이에 많이도 다니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