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바위솔
작성일 10-11-16 00:11
조회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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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40D, F7.1, ISO-100, Auto WB, Auto Exposure, 1/320s, -0.33EV, Multi-segment, 50mm, Flash not fired, 890 x 595, 2010:11:02 10: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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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40D, F7.1, ISO-100, Auto WB, Auto Exposure, 1/320s, -0.33EV, Spot, 50mm, Flash not fired, 600 x 863, 2010:11:02 10:39:54
창고속이나 들여다 보네요....
댓글목록 11
싱싱한걸 보니 창고가 아니라
냉장고 아녀유~~~~
냉장고 아녀유~~~~
창고속엔 아름다운 것들로 그득한가봅니다...
바닷가에도 이렇게 멋진 바위솔이 있었군요.
이 동네에서도 찾아 봐야겠어요.
이 동네에서도 찾아 봐야겠어요.
이쁨니다요.
즐감하구 갑니다.
즐감하구 갑니다.
이제 창고들 다들 개방 좀 해야할 때죠...
아름다운 자태입니다^^
아름다운 자태입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담은
무더기 버전의 바위솔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무더기 버전의 바위솔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말이 창고일 뿐, 식지 않은 따끈한 바위솔이네요...
모든 이들이 창고를 뒤질 때에도 삼백초꽃님은 왕성하게 다니실 것같아요...^^
모든 이들이 창고를 뒤질 때에도 삼백초꽃님은 왕성하게 다니실 것같아요...^^
창고속에 있던 아이가 어찌 이리 따끈따끈 한겁니까? 더 꺼내놓으시지요. ㅎ~
이런 아이들을 어째 이제껏 묵히고 있었을까요?
이제 좀이 쑤셔서 엌게 하신데유!!
바다로 가는 바위솔~ 그너머에 아련한 기억속의 파라다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