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명아주여뀌
작성일 11-02-07 16:13
조회 1,361
댓글 6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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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00, F11.0, ISO-100, Manual WB, Manual Exposure, 1/200s, -0.33EV, Spot, 50mm, 1/1, Flash not fired, 900 x 602, 2010:09:12 12:35:16
NIKON D200, F11.0, ISO-100, Manual WB, Manual Exposure, 1/200s, -0.33EV, Spot, 50mm, 1/1, Flash not fired, 900 x 602, 2010:09:12 12:34:56
NIKON D200, F11.0, ISO-100, Manual WB, Manual Exposure, 1/200s, -0.33EV, Spot, 50mm, 1/1, Flash not fired, 900 x 602, 2010:09:12 12:36:25
역시 확신은 못하지만
가는여뀌 보다는 확신합니다.^^
혹시 틀리면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버지가 그러시네요
접사가 너무 많고...
사진이 너무 어둡다고....
올해는 밝은 사진을 담고 싶은데, 마음 처럼 될까 모르겠습니다.
가는여뀌 보다는 확신합니다.^^
혹시 틀리면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버지가 그러시네요
접사가 너무 많고...
사진이 너무 어둡다고....
올해는 밝은 사진을 담고 싶은데, 마음 처럼 될까 모르겠습니다.
댓글목록 6
설님 창고는 보물창고 아닌겨~~~~
흰명아주여뀌가 맞는 것 같군요. 결정적인 포인트는 줄기와 잎이 연결된 부분에 매미날개처럼 얇은 포가 감싸고 있네요.
똑딱이건, dslr이건간에 대부분 크롭카메라(ccd가 1:1이 아닌경우, 필카에 준하는 사이즈)같은 경우는 배경이 잘 날라가고 (망원효과가 있어 까맣게 처리되는 경우임) 선명성은 있으나 칼라를 표현하는 한계가 있어 어둡게 보이는것 뿐입니다. 이런 크롭카메라 같은경우 밝게 촬영하면 날라가는 색이 또한 상대적으로 많아서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고민 많이 해야 할겁니다.
똑딱이건, dslr이건간에 대부분 크롭카메라(ccd가 1:1이 아닌경우, 필카에 준하는 사이즈)같은 경우는 배경이 잘 날라가고 (망원효과가 있어 까맣게 처리되는 경우임) 선명성은 있으나 칼라를 표현하는 한계가 있어 어둡게 보이는것 뿐입니다. 이런 크롭카메라 같은경우 밝게 촬영하면 날라가는 색이 또한 상대적으로 많아서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고민 많이 해야 할겁니다.
설님 촛점은 확실히 잘 안 맞는것 같네요. 이 사진에 의하면.........
꽃사진을 밝게 어둡게......정답은 없는것 같던데요? 각각의 장 단점이 있더군요.
꽃사진을 밝게 어둡게......정답은 없는것 같던데요? 각각의 장 단점이 있더군요.
제 사진 확실하게 촛점 안맞는 것이 많습니다.^^
이제 제비꽃 사랑에서
여뀌 사랑으로 변하신겁니까.? ㅎㅎ
설님 덕분에
명아주여뀌란 이름을 처음 접해봅니다.^^
여뀌 사랑으로 변하신겁니까.? ㅎㅎ
설님 덕분에
명아주여뀌란 이름을 처음 접해봅니다.^^
이런 이름도 있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