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갈나무
작성일 11-02-05 22:11
조회 691
댓글 10
추천수: 2
본문
Kodak DCS Pro 14nx, F6.7, ISO-160, 1/180s, 0.00EV, MultiSpot, 105mm, Flash not fired, 800 x 533, 2004:09:26 13:20:09
소나무과
댓글목록 10
예전에 올린 사진인 것 같은데, 못찾는지 없어졌는지 알수가 없네요.
다시한번 올리고, 이 식물은 북방계 식물이라 남쪽으로 내려와 금강산에서 종착역이 된 식물이라 매우 중요합니다. 남한에는 없습니다. 있다면 원예, 조경수입니다.
잎갈나무는 만주잎갈나무와 잎갈나무가 있는데 차이라면 구과(열매, 씨앗) 크기에 있다고 하는데 두 구과를 꽃, 꽃받침에 올려 드리오니 보시고 참고하십시요.
사진에 꼬추가루 뿌렸네요...ㅡ.ㅡ....
다시한번 올리고, 이 식물은 북방계 식물이라 남쪽으로 내려와 금강산에서 종착역이 된 식물이라 매우 중요합니다. 남한에는 없습니다. 있다면 원예, 조경수입니다.
잎갈나무는 만주잎갈나무와 잎갈나무가 있는데 차이라면 구과(열매, 씨앗) 크기에 있다고 하는데 두 구과를 꽃, 꽃받침에 올려 드리오니 보시고 참고하십시요.
사진에 꼬추가루 뿌렸네요...ㅡ.ㅡ....
오랫만 입니다.
잘 계시죠 ?
귀하고 멋진 사진 감사 합니다.
잘 계시죠 ?
귀하고 멋진 사진 감사 합니다.
올리다 보니 이선생님이 계신줄 몰랐네요?..^^
먼저 인사 드려야 하는데...죄송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 한선생님, 김선생님은 안녕하신지요..
금강산 open 되면 바로 활동하면서 찾아 뵙겠읍니다. 새해 절 받으십시요.. 넙죽~!
먼저 인사 드려야 하는데...죄송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 한선생님, 김선생님은 안녕하신지요..
금강산 open 되면 바로 활동하면서 찾아 뵙겠읍니다. 새해 절 받으십시요.. 넙죽~!
남쪽에는 없는 나무. 귀한 모습이로군요.
세월을 말해주는 잎갈나무의 모습도 멋지구요.
귀한 자료를 이렇게 자주 올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세월을 말해주는 잎갈나무의 모습도 멋지구요.
귀한 자료를 이렇게 자주 올려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귀한 자료 사진 잘 봅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것은 '일본잎갈나무'로 알고 있는데,
'잎갈나무'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잎갈나무'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우리가 흔히 보는 잎본잎갈나무는 낙엽송으로 알고있읍니다만.. 검색 해 보시면 예전에 올린 구과 사진이 있군요. 다행입니다.
제가 육안관찰로 보여지는 틀린점은
1. 잎갈나무: 이듬해 자란 가지가 굵고 곧다. 일본잎갈나무는 이듬해 자란 가지가 가늘기 때문에 무게에 견디지 못하고 뭉쳐 처지듯이 측 늘어진 모습을 볼 수있다.
2. 잎갈나무의 암꽃(구과가 됨)은 연한 분홍색이 있어 이른 봄에 보면 나무 전체가 붉은 빛이 나는듯 하다. 일본잎갈나무는 연두색일 뿐이다.
3. 잎의 갯수는 잎갈나무가 일본잎갈에 비해 적은것 같고 크기, 넓이는 일본잎갈이 큰데 약하면서 힘이 없어보이던데요..에휴~ 이 3번항은 당시 잎갈나무를 못 본 때를 기억으로 비교하는건데 기억으로 말씀드립니다. 에궁~
제가 육안관찰로 보여지는 틀린점은
1. 잎갈나무: 이듬해 자란 가지가 굵고 곧다. 일본잎갈나무는 이듬해 자란 가지가 가늘기 때문에 무게에 견디지 못하고 뭉쳐 처지듯이 측 늘어진 모습을 볼 수있다.
2. 잎갈나무의 암꽃(구과가 됨)은 연한 분홍색이 있어 이른 봄에 보면 나무 전체가 붉은 빛이 나는듯 하다. 일본잎갈나무는 연두색일 뿐이다.
3. 잎의 갯수는 잎갈나무가 일본잎갈에 비해 적은것 같고 크기, 넓이는 일본잎갈이 큰데 약하면서 힘이 없어보이던데요..에휴~ 이 3번항은 당시 잎갈나무를 못 본 때를 기억으로 비교하는건데 기억으로 말씀드립니다. 에궁~
차동주님 반갑습니다
귀한 잎갈나무 잘봅니다
앞에 꼬추가루는 무었인지요?
귀한 잎갈나무 잘봅니다
앞에 꼬추가루는 무었인지요?
구슬봉이님, 반갑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꾸벅~!
마가목 열매입니다.
마가목 열매입니다.
참 아름답습니다,,,,공룡능선에서 봐왔던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