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의바람꽃
작성일 11-03-14 19:15
조회 519
댓글 6
추천수: 1
본문
Canon EOS 5D Mark II, F5.6, ISO-100, 1/250s, 0.00EV, Spot, 50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1:03:13 13:22:03
Canon EOS 5D Mark II, F5.0, ISO-100, 1/1600s, 0.00EV, Spot, 50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1:03:13 13:13:51
Canon EOS 5D Mark II, F5.6, ISO-100, 1/640s, 0.00EV, Spot, 50mm, Flash not fired, 1000 x 667, 2011:03:13 13:27:35
어느 나쁜 손....
고목에 노루귀 뽑아서 꽂아놓고...
그런일을 볼때마다 꽃보러 가는게 너무 싫은........
얼마나 멋진 사진을 찍었을까...
참............궁금..........
그사람 .........이름모를........
어느 사이트에 그 사진이 올라오면 누군지 금방 알텐데........
씁쓸한 휴일에............
고목에 노루귀 뽑아서 꽂아놓고...
그런일을 볼때마다 꽃보러 가는게 너무 싫은........
얼마나 멋진 사진을 찍었을까...
참............궁금..........
그사람 .........이름모를........
어느 사이트에 그 사진이 올라오면 누군지 금방 알텐데........
씁쓸한 휴일에............
댓글목록 6
예쁜 아이들이 예쁜 곳에서 예쁜 빛을 받고 있는 것을 예쁘게도 담으셨네요.
(그런 몹쓸 짓 하는 사람들, 생각만해도 정말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그런 몹쓸 짓 하는 사람들, 생각만해도 정말 답답하고 우울합니다.)
그런사람들 볼때마다 꽃들에게 부끄러워 집니다.....
그런 모습들이 높은산엘 가면 심심찮게 눈에 띈다는..........그렇게 해서 보기좋은 사진 담으면 뭐가 좋다는건지.
그 손들. 여직 성하게 잘 있는지 그게 궁금하답니다. 하기야 몾되놈이 더 오래산다니까......ㅎ~
덕분에 높은산에서 썩은 고목위에 자라는 멋진 아이들을 담아와도 의심을 받게되고..........
그 손들. 여직 성하게 잘 있는지 그게 궁금하답니다. 하기야 몾되놈이 더 오래산다니까......ㅎ~
덕분에 높은산에서 썩은 고목위에 자라는 멋진 아이들을 담아와도 의심을 받게되고..........
토요일 ㅊ산에서도 목격했었는데
지나면서 분명히 담았던 자리를 다시 돌아와보니
통째로 뽑혀 말라 비틀어진체 낙옆속에 버려져
있는것을 본 마음이 씁씁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연분님도 겪었군요
제아무리 사진이 좋고 자기만 찍으면 그만이란
사고는 이제 버릴줄아닌 양심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지나면서 분명히 담았던 자리를 다시 돌아와보니
통째로 뽑혀 말라 비틀어진체 낙옆속에 버려져
있는것을 본 마음이 씁씁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연분님도 겪었군요
제아무리 사진이 좋고 자기만 찍으면 그만이란
사고는 이제 버릴줄아닌 양심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우와~~~
참 많이도 폈네요.
울동네는 작년에 많은곳을 다 뽑아가 버렸더니 휑하다요.
참 많이도 폈네요.
울동네는 작년에 많은곳을 다 뽑아가 버렸더니 휑하다요.
전~ 아닌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