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부채
작성일 11-03-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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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댓글목록 5
방망이 색이 묘~합니다. 중부 어딘지 또 장거리를 다녀 오셨군요.
노루귀 담고 돌아오는길에 잠시 들렸는데,
춘심님 발자국은 못보았는데요....ㅎㅎ
춘심님 발자국은 못보았는데요....ㅎㅎ
세번째 사진은 참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네요. 어떻게 꽃이 잎에 둘러싸여 있을까 여러가지 상상을 하게 하는군요.
네번째 사진은 노랑이와 동거를 하고 있는 앉은부채 가족의 모습도 역시 참 이채롭습니다.
네번째 사진은 노랑이와 동거를 하고 있는 앉은부채 가족의 모습도 역시 참 이채롭습니다.
뭔가 무척 야그가 많을것 같져?..폼들이...
춘심님의 부지런함이 다시한번 빛을 발하는군요
덕분에 잘배웁니다
덕분에 잘배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