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리뱅이
작성일 11-04-24 00:16
조회 1,564
댓글 6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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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300, F14.0, ISO-200, Auto WB, Auto Exposure, 1/125s, 0.00EV, Spot, 60mm, 1/1, Flash not fired, 900 x 598, 2011:04:23 13:16:38
NIKON D300, F14.0, ISO-200, Auto WB, Auto Exposure, 1/125s, 0.00EV, Spot, 60mm, 1/1, Flash not fired, 598 x 900, 2011:04:23 13:15:39
남쪽에서는 이제 피기 시작했습니다.
댓글목록 6
남쪽에 많이은 아이들 모두다 담아 가셨네요
우리 킹스벨리님도 야생화사랑
아이 욕심장이닌건 확실한가 봅니다.
잘 올라 가셨겠져..
우리 킹스벨리님도 야생화사랑
아이 욕심장이닌건 확실한가 봅니다.
잘 올라 가셨겠져..
뽀리뱅이까지....... 참~내! 본건 절대로 놓치지 않는군요.
박다리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전보다 많이 게을러 졌나봅니다. ㅎ~
박다리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전보다 많이 게을러 졌나봅니다. ㅎ~
이름이 무척 재미있네요.
접사가 아주 잘 된 것 같습니다.
바람불면 힘들던데...잘 잡으셨네요
접사가 아주 잘 된 것 같습니다.
바람불면 힘들던데...잘 잡으셨네요
키가 무척 컸네요 ^^
키가 큰 보리뱅이 .......^^
주변에 아주 많이 보이는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주변에 아주 많이 보이는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식물의 명명 작업도 참 어려운 일인 모양입니다. 이 동네만 해도 뽀리뱅이, xx보리뱅이, xx 보리뺑이가 국표록에서 사용되고 있군요. 이 것도 참 재미 있습니다.
이미 사용되고 있던 명칭을 다른 것으로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은가 봅니다.
이미 사용되고 있던 명칭을 다른 것으로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은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