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복구 이전기념 6행시 대회~~~.-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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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따라님의 댓글
시간이 지난뒤에야....ㅠㅠ
배롱나무님의 댓글
행시 사시 기시 방시 다 패쑤한 사람이라도
복잡하고 다양하여 때 마다 피어나는 야생화는
한 세상 다 바쳐 공부한다 해도 끝이 없어라
야~ 이거이 장난이 아닌데 어케하면 좋을까
사람들이 북적 거리는 야사모에 눌러 앉아
모든 야생화 감상하며 내공이나 쌓아 볼까?
운담님의 댓글
행님 아우 언니 동생하며 모여든 사람들
복중에 제일은 사람복이라
한번을 봐도 또 보고픈 사람들.. 만나면
야 -호 쾌재를 부르고싶어..꽃이 좋아 만났지만 이젠
사람이 더 좋아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이 되어 쭉쭉 나아갑시다
마이더스님의 댓글
행: 행여나 만날려나
복:복스런 그대 미소
한:한번만이라도 보기위해
야:야산이며 들판으로
사:사방팔방 헤메이도록
모:모두의 맘 앗아가버린 이여
야생초사랑님의 댓글
행- 행복이 무엇 인냐고 물어신다면
복- 복많은 우리 야사모 회원들이
한- 한송이 꽃이 그리워
야- 야산이며,깊은 산속을 헤메다
사- 사랑스런 한송이 귀한 꽃을 발견할때면
모- 모두들 환호하며, 즐거워하는 그 표정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주혜님의 댓글
행:행복한 사람 들 이 만든 야사모.
복:복작 복작 복잡한 일상 을 잠시 떠나서...
한;한적한 산과들 로 나들이간다.
야:야생화 도찍고..나무도 찍고 풀도찍고..바람도 찍고,
사:사람냄새 폴 폴 풍기는 사랑얘기도 찍고..
모:모두모여 나누는 야생화이야기...
흰여로님의 댓글
행주치마 입에 물고 발갛게 수줍은 볼
복스런 그 모습 볼수록 가슴 뛰네
한번 보고 두번보고 자꾸 쳐다 보아도
야릇한 그 미소 나를 향한 것이려나
사랑은 그런 것
모르는새 스며드는 꽃향기 같은것
참반디님의 댓글
행- 행복이 별건가유~
복-복 너무 쫒아 댕기지 마세유~
한-한평생 살 것도 아닌디
야-야단법석떨며 살거 뭐 있어유~
사-사람 사는거 별거 아니구먼유~
모-모두다 비워내고 들로 산으로 떠나봐유 저기 봐유 야생화가
어서오라고 손짓하는거 보이시쥬?
아다지오님의 댓글
행 행여나 맘 졸이게 하던 이재경위원장님의 마지막 떠나시겠다는 말씀에 이제부터 시작될
복 복이 멀어지는구나 생각하며 그래도
한 한번만 다시 생각해 주시면 안될까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야 야사모가 이젠 제대로 돌아가겠구나하는 희망이 오늘 이 공지를 보니
사 사알짝 미소가 번지네요. 끝까지 끌어주신다면 우리
모 모든 야사모 횐님들은 잘 따라 가리라 믿습니다.
배롱나무님의 댓글
행복한 사람을 두고
복터졌다고 하던데
한 여름
야생화
사진을 담아 올리면
모두가 볼 수 있으니 이또한 야사모의 행복이지요...
모네의정원님의 댓글
행 복하십니까?
복 받기를 원하십니까?
한 사람 한사람 에게 정성을 다하여 인사를 합시다
야 단법석이 날겁니다 아름다움이 넘쳐나는 꽃동네의 소식이
사 랑 할겁니다 모든 사람들을
모 두 모두 오세요 행복을 가꾸는 꽃밭 야 . 사 . 모 . 로....
마이더스님의 댓글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네잎클로버
(행)복을 소리없이 배달하는 복수초
한가로운 여유를 선사하는 수세미
야생의 진정한 매력 풍란
사랑을 온세상에 선사하는 민들레
모두를 한꺼번에 가져다주는 야사모
영원하리라~~~
이종섭님의 댓글
행 : 행여나 홈 페이지가
복 : 복구 되었나싶어서
한 : 한 시간 이 멀다않고
야 : 야심한 밤 까지
사 : 사랑하는 사람들 만
모 :모두 접속 해 있었는데...
이제야 홈 복구 가 되어서
그것도 이전기념으로 6행시 대회가 열려서
한층 더 활기를 띄겠습니다.
야사모는 영원 하리라 믿습니다.
갈레베님의 댓글
행여나 나를 알게되어 ..
복받았다고 묻는 다면 ..
한마디 하지요..
야리기리한
사람들의
모임에 나간 덕이라고요.....ㅎㅎ
내것이다..
설용화님의 댓글
행: 행복하십니까?
복: 복은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느끼면 오지 않을까 합니다.
한:한마음으로 시작된 우리 야사모는
야: 야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아닙니다.
사: 사람을 사랑할줄 알고, 그 다음 야생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모: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모인 우리는
지난 아픔을 추억으로 되새기면서, 행복을 키워 나아가는
야생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터전입니다.
창원님의 댓글
행:행으로 야사모란 글짜하나 쓰기위해
복:복이 가득찬 복주머니 만지작 거렸더니
한:한 복이 말하기를
야: 야! 그래갔고 되나.
사: 사랑으로 뜸 뿍 어루만져야
모: 모든님들이 야사모를 사랑하지...
우구리님의 댓글
지끼 일등이 되몬,그 상품은 딴 회원들에 게 양보 합니다..왜냐구욤..전 이미 가지고 있거들랑여...끝날때 까정 심심하몬 올리 볼랍니더...느흐흐흐
행:행여나 우째 될랄강
복:복도 지지리도 음능기
한:한숨만 내리 푹푹쉬다가
야:야 그래도 글치
사:사람사는 일이 다 별꺼 있남
모:모야봐 .야사모로 사람냄시 좀 맡게...
설용화님의 댓글
통통배님의 예시가 너무 좋습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정말 흐뭇합니다. 어쩜 이렇게 회원들의 속내를 빨리 파악 하시는건지..^.^
위원장님과 통언닌..구랭이~~~ㅋㅋㅋ^.^
서브님의 댓글
행복한 야생초의 고백..
복잡한 도심속이라도 행복합니다.
한적한 오솔길에서도 기쁘답니다.
야속히 기약주고 떠난님의 향기도,
사랑의 맹세주는 아름다운 당신도,
모두......<< 사랑합니다.>>
참꽃님의 댓글
행복을 찿아 가는 인생에서,
복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
한순간이, 바로
야사모를 만난것인데,
사람은 또 얼마나 아름다운가......
모이면 언제나 꽃같은 향기가 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