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번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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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란님의 댓글
옥수수 번개,, 재미가 꿀맛이었는가 봅니다. 자세하게 재미있는 글들도 읽고 싶습니다. 전 여러날 자리를 비웠다가 어제 다시 돌아 왔습니다. 이 재경님께서는 수고가 많으셨겠습니다. 옥수수 맛 어땠을까? 행복한 여름은 이제 서서히 물러가고 있고 하루하루 가을의 문턱으로 더 깊이깊이 들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도고 온천을 지나 오다보니 길가에 코스모스도 피어 한들한들 날씬한 자신의 몸매를 뽑내고 있더군요. 회원여러분! 남은 여름 더욱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_^
토담님의 댓글
천리 행군의 끝이라 아직까지 다우리님껜 잘 들어가셨냐는 안부도 묻질 못했습니다.
꼬리글을 보니 무사히 귀가하심을 알겠습니다.
담에 또 봐야죠?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토담님의 댓글
인사가 늦었습니다.
산에 꽃님들 만나러 가는게 더 급한일이라 결례를 하였습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옥시기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사모님께 감사합니다.
시간이 된다면, 아무때고 제집처럼 또 들르겠습니다. 그래도 되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다우리님의 댓글
옥수수번개를 해 주신 이재경위원장님과 사모님 너무 고마웠습니다.
안내해 주신 빈들님
이것 저것 챙겨주신 동산 김정곤님, 한영교님 너무 고맙습니다.
뵌 송재황님, 삼백초꽃님, 초록아재님, 통통배님, 토담님, 몽블랑님, 삼악산님 너무 좋았습니다.
이훈님의 댓글
가고픈데 마누라가 오늘 퇴원을 해서 죄송합니다.
얼레지님의 댓글
아쉽습니다... ㅜ.ㅜ
시방도 일 땀시 사무실입니다...
내일 급하게 납품할 보고서가 있어서... ㅜ.ㅜ
주혜님의 댓글
가고 싶은 모임 인데..손님이 온답니다,
다음날 오면 좋을턴데..
눈치봐서 갈수있음 좋겠습니다.
가게되면 위원장님께 전화 드려도 되겠지요?
삼백초꽃님의 댓글
휴가갔다가 이제 돌아왔습니다....
저혼자 참석하고 싶은데... 어떻게 가야할지... 생각해 볼게요.....
탁재훈님의 댓글
좋은 모임에 참석은 하고 싶으나, 개인적인 볼일때문에 못 갈것 같읍니다.
통통배님의 댓글
통배 토욜 오후 3시까지 참석가능합니다.
당일 오후 4시에 남양주에서 모임이 있거든요.
그래도 막국수와 옥시시는 묵을수 있겠지요?
운담님의 댓글
재작년에 번개맞으러 갔다가 진짜 번개 만나고..
한영교님 댁 바위솔 구경하고픈데..국야의 국화도 보고픈데
아직 맘이 여의치 않아서
보람있는 모임 되시길...
서란님의 댓글
옥수수 번개라 재미있는 이름입니다. 메뉴를 보니 입맛이 댕기지만... 다음 기회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국야농원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나요? 궁금해서 물어 보았습니다.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 재미난 시간 되시고 기쁨과 평화의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ㅃ@ㅃ
박기하님의 댓글
옥시기는 먹고 싶은데 아들내미 면회날이 12일이네요.
즐거운 모임 되시기 바랍니다.
동산(김정곤)님의 댓글
오래만에 번개가 많이 많이 오셔요.
모처름 보고싶은 얼굴 들.........
그때 뵙겠습니다.
빈들님의 댓글
저도 참석해도 되나요?ㅋㅋㅋ
다우리님의 댓글
저는 참석하겠습니다.
몇분이 이곳에서 갈련지 모르지만.....
얼레지님의 댓글
저도 가능하면 참석하겠습니다...
우리 오빠 올만에 얼굴함 봐요... ^^
우구리님의 댓글
얼은 하마 그래 잡혀 살아서 우야노....
나처럼 큰소리 빵빵하게 치고 갔다가...이단 옆차기 한방에 기냥 주저 앉았지만...으흐흐흑
그래도 쫀심 하나는 버리쥐 않았데이...
싸나이 가는 길은 정도여...암...
조태옥님의 댓글
너무아쉽습니다..다다음주쯤하시면은 토방참꽃언니모시고 방문할려고했는데,,ㅠㅠㅠ
12일은 중국에서 일주일교류전을마치고 돌아오는날이거든요..
모임잘하시고요~
한영교선생님께도 안부전해주십시요^^(산호수님,빈들님도요~)
얼레지님의 댓글
아씨 마님께 얘기해 보고 결정하겠습니다...
저나 아씨나 요즘 너무 바빠서 밝을 때 퇴근한 적이 없어서리... ^^;;
닥풀님의 댓글
정말 참석 하고 싶습니다^^
그치만 확실한 답은 못해요
토요일이라 용기는 내어 보겠습니다
토담님의 댓글
위원장님! 강냉이(옥씨끼)잔치에 저도 한다리 낑굽니다~ㅇ!
이재경님의 댓글
닥풀님 뵌지 꽤 오래인 것 같습니다. 부산팀 함께 어울려 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