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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야사모 회원님들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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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삼악산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6건 조회 2,066회 작성일 03-01-2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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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그 언제이던가 가을날 투명하게 시린 하늘을 머리에 이고 양지쪽에 쭈그리고 앉아 바라보던 가을 국화를 기억합니다. 그냥 밭두렁에 흐드러지게 피여났던 그 꽃들이 다 가을국화인 줄을 알며 지냈든 시절...... 아직까지도..... 야사모를 처음 만나 지두 이제껏 조금씩 들꽃의 이름을 아는 재미에 천방지축했지요 그동안의 속내깊은 운영진님들의 고생을 다 헤아릴 순 없겠지만. 모든 건 순리대로 세월이 흐르듯 정리될 겁니다 이제 일차 정리는 끝난 셈이군요 국화님이 쓰신 글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그대로 야사모를  더욱 사랑하게 되겠지요 인고의 세월을 지나면- 마치 추운 겨울 지나고 새봄에 새싹이 돋듯이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야사모가 되여지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삼악산님....안타깝네요...대숲에 가면 대바람소리가 나듯...하늘이 어두우면 눈이 내리더이다. 님의 개성있는 모습을 좋아 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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