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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지부 모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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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인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2,816회 작성일 03-03-1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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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처럼 내리는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으신 광전지부 회원님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전국난전시회장에서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위쪽 왼쪽부터 조인보님, 불가마(송훈)님과 짝지님, 민초(이기형)님, 노루귀(박성배)님, 아리랑(정미정님)..아래 왼쪽부터 변은영님, 한봄님, 고구마깡(박계순님)..... 오늘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댓글목록

노광섭님의 댓글

no_profile 노광섭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안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리고 뜻박 이란 표현이 맞을런지,
 저는 노루귀 아이디 주인을 처음 알고 더 반가웠습니다.
 노루귀님을 작년 백양꽃 찍으러 갔다 만나 뵌 일이 있습니다.
 김국장따라 나섰다 충북에서 오신 친구분도 만난 일이 있읍니다.
 늦었지만 감사 드립니다.

나이테님의 댓글

no_profile 나이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전 지부님들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
모다 사진으로 첨 뵙는 분들이지만 낯설지 않은 것은 아마 야생화라는 모티브를 통해
마음으로 만나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언능 뵐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알카포카님의 댓글

no_profile 알카포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전지부 회원님들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모두다 첨 뵙는 분들이지만. 따뜻하고 가깝게 여겨지는 군요..아마 꽃을 사랑하는 맘들을 갖고 계셔서 그렇겠죠.

현호색님의 댓글

no_profile 현호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주지부 회원님 넘 수고 많았습니다.
지는 우리 야사모 회원님들의 따뜻한 정을 흠뻑 느꼈던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들국화님의 댓글

들국화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ggg. 오랜만에 뵙는 얼굴들이라 더 반갑습니다....그리고 새로오신 분들도 반갑습니다...

정미정(아리랑)님의 댓글

no_profile 정미정(아리랑)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아하고 쎅쒸한 아리랑은 어째서 고개를 숙여 부렸다요?
요염한 자태를 확실하게 보여줘야 하는디......
이건 분명 음모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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