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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권의 산문집이 출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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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택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928회 작성일 05-07-2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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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사모 정다운 회원님들 *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세요. * 두 권의 책을 선뵈입니다. 길을 가다가 길이 끝나는 곳에서 나는 하늘을 밟고 가리라. 기다림은 대문 앞에서 서성거리는 것이 아니라 걸어서 누군가에게로 찾아 가는 것 봄에서 여름으로 가을에서 겨울로 산이거든 들이거든 강이거든 길이란 낯선 길을 만나 낯설지 않는 것으로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과정이다 나는 오늘도 그 아름다운 길을 그리움으로 만나야겠다 항상, 배낭을 곁에 두고 살면 삶의 길이 새의 깃처럼 가벼워진다.           -* 배낭을 매면 몸이 가벼워진다 중에서 *-

댓글목록

통통배님의 댓글

no_profile 통통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축하드립니다.
배낭을 매면 몸이 가벼워진다. 맞는 말입니다.
삶의 길이 새의 깃처럼 가벼워지지요.
거듭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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