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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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어찌 이렇게 됐습니다.ㅋㅋㅋ...
추석날,
내려가는데 충청지역에 엄청 많은 비가 쏟아지더군요.
하두 많은 양인지라 차창앞이 뵈질 않아 혼났습니다.
다음날 뉴스를 보니
때아닌 추석이재민이 발생하였다니...
비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댓글목록
부용님의 댓글
아~술통에 심으면 화초도 술취하는 갑소~처음 듣는 사실적 상황 말씀인지라 새겨 보았구만요.....다행히 정신 차려 건강해져서 감사...이쁜 화단 될것입니다요..그보다 창밖이 더 멋스러워 보이네요..^^
이슬초님의 댓글
삶아서 만들었다며 그럴염려 없답니다.
진성용님의 댓글
대나무는 오래되면 곰팡이 슬지 않나요???
산이님의 댓글
깔끔쟁이 같으네요!!
꽃향기님의 댓글
오잉? 멋지당!!!!!
산반화님의 댓글
해장술 한잔 부어 주시지 그러셨읍니다.
다우리님의 댓글
멋지게 만드셨습니다 ^(^
통통배님의 댓글
ㅋㅋ
쪼매있으믄 가들이 다른 술통을 찾아 줄기를 한참 뻗는 것 아닌감유?
암튼 살아났다니 다행입니다.
초이스님의 댓글
아유~ 반가운 분들 오셨네요. 벨일 없었지라??
근디, 이런일이 있었구만요.
술을 당가논 통이라 그런지(술에 쩔었는지) 오른 쪽 큰 통 안엣 것(뭐, 히토산이라고 하던디, 쩝)...
오른쪽 끝에 심어진놈 쟈~가 한 삼일간 축~~~늘어져 있드라고요.
그래가...지는 뭐, 중는줄 알고 확~! 파 버릴라고 했거등요??
한 닷새정도 만에 술이 깨가가 서서히 고개를 쳐 들고 인나지 뭐에요 글씨...
낭중에 확인해 보니께 술 취해가가...비몽사몽 헤메이다가 알콜이 깬기라요. 나참 기가 막혀서리...
이슬초님의 댓글
앗~따~~ 참말로 멋져부럿네라..
이슬초네는 저~ 만치 가네요. 나날이 이쁜베란다가 꾸며질듯...
우구리님의 댓글
손은 뭐같이 생겼드뉘만도...재주는 있네..ㅋㅋㅋ
풍금님의 댓글
칫~~~ 배아포..
(우째.. 울 동네엔.. 저렁거 버리는 사람두 음는겨??)
종이꽃님의 댓글
너무나 멋집니다. 자꾸만 베란다만 나가고 싶겠습니다
참꽃님의 댓글
솜씨가 보통은 넘네요. 자주 올려주시길...
빈들님의 댓글
자랑하실만 하군요. 재활용이라 하기엔 너무 고급스러운 초이스님의 디자인,리모델링솜씨가 빛납니다.
풀나라님의 댓글
멋스럽게 완성되었네요....
일년이 지나면 더 멋있어 지겠습니다...
도규(강영식)님의 댓글
근사합니다! 도심속에서 그나마 위안이 조금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