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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정득기님의 댓글
식탁위에놓인 ^고추^집에서 심은것맞지요
넘 맞나게보입니다
쿤침이^^꿀꺽^^
꽃님이님의 댓글
꽃은 그것을 아름답게 보는사람이 주인...
먹을것도 그것을 먹는사람이 임자...이렇게 되나요~?
어여쁜 메론이 조태옥님의 손길로 전해 온 것이로군요~?
꽃님네 산마을에 들르시는 여러 길손들이 그 달콤함을 맛보았습니다
모두모두..향기로운 가을날 되세요~~♬
밝은삶님의 댓글
나그네 인생길에서 귀한분들을 만나뵈서 넘무 감사합니다.
태옥님 께서 주신 메론은 꽃님집에서 자랑하면서 함께 나눴습니다.
참꽃님의 댓글
제가 젤루 가보고픈곳중의 한곳인, 꽃님이네댁에서 이케 모이셨군요.
빈들님과 사모님도 오랫만에 사진으로나마 뵙습니다.
언제 물매화 필때 꼬옥~ 가보겠습니다.
조태옥님의 댓글
매번 들를때마다 빈들님께서 꽃님이댁 이야기를하시는데,
아겅~이번에도 놓치고말았습니다
밝은삶님~가족분들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꽃님이님의 댓글
에궁~~일요일 저녁...바람처럼 다녀 가신 밝은삶님께서 꽃님네 물매화를 출연시켜 주셨군요~^^*
한창의 개화시기를 지나 그다지 예쁜 자태는 아니지만...그래도 사랑스럽죠~?
작은 대접에 크게 즐거워 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사모님께서 주고 가신 <오카리나 CD>는 가을날 산마을의 꽃님이네 공간을 맑게 울리고 있습니다. 빈들님 덕에 좋은 분들 만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이슬초님의 댓글
에~그 실수를 했었군요.
꽃님. 죄송해요.
그나저나 흐드러지게 핀 물매화 장관입니다.
들국화님의 댓글
꽃님언니 사진으로 보니 더 이쁘네요. 갠적 사정으로 가보지 못해 아쉽지만...
그래도 담을 기약해 봅니다. ^.^
이슬초님의 댓글
물매화로 유명하신 자연의집.. 꽃수니님 댁이군요.
빈들님. 밝은삶님.꽃수니님, 그밖에 여러분 반갑습니다.
너무나 정겨운 모습입니다.
차동주님의 댓글
빈들님께서 바쁘신 와중에 저희 야사모 회원분들을 안내하여 주셨군요.
매우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꽃님이 안뇽~!
빈들님의 댓글
밝은삶님 초딩5년 딸래미가 두메양귀비까지 척척 알더군요.
멋진 선물과 기쁜 만남을 갖게 해주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자주 오십시요~
도규(강영식)님의 댓글
부럽습니다! 아주 많이요. 사모님 오랫만에 사진으로나마 뵙네요. 잘 지내시지요?
차려진 식탁이 정이 넘쳐 보여 군침이 도네요!
삼백초꽃님의 댓글
예쁜 물매화가 많이도 피었네요 ^^*.....
운담님의 댓글
물매화 너무 이뿝니다
차동주님의 댓글
이슬초님, 꽃수니(x)란 분이 아니고 꽃님이(0)랍니다. 춘천의 꽃님이. 마음씨가 선녀같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