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슴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너무 오래간만에 야사모를 찾으니 미안 하기도 하구 엉뚱한 다른 집만 기웃거리고 다닌것이 이름 맹키로 더듬 했습니다. 앞으로 번지수 잘 찾아서 자주 들리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행복이 죽 계속 되옵소서.
댓글목록
하류인생님의 댓글
저도 이번에 새로 가입했는데..
반갑습니다..
통통배님의 댓글
고생하셨습니다.
긴터널를 빠져나온 야사모가 님들덕에 기지개를 활짝 켜고 있답니다.
반갑습니다.
금봉이님의 댓글
ㅎㅎㅎ
모두다 헤메시다
대문은 다들 잘열고오십니다.
시간이 좀걸릴뿐...
산길따라님의 댓글
그러게 말이예요 후박꽃님
"여기 살던 사람 어디로 이사갔습니다."라고 말해줄 수 있을 텐데
그냥 "나는 그사람과 관계없습니다"하고 말더라고요
갈레베님의 댓글
어서오십기오..더욱 기쁨을 만끽하며..좋은 꽃 만이 올려주세요..
이재경님의 댓글
어렵게 찾아 오시도록 해드려 죄송합니다. 힘들게 찾으신 만큼 이젠 자주 찾아 주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뵙도록 했으면 합니다.
후박꽃님의 댓글
저도 번지수를 잃어버리고 떠돌다가 별 별집을 다 문저걸식 하고 다녔지요. 무슨 풀베게니.... 아무래도 수상해서 가입을 안 하고 방랑했지여. 동지분을 만나 반갑습니다.